이것이 진짜 스나이핑이다.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44 , 2005/11/26 01:04

 

이라크 실제 사진입니다. 미군 저격수 (M24인가..)에 포착된 이라크 저항세력이라네요.

쏘기직전..

 

그동안 수많은 FPS게임으로 스나이핑을 섭렵했지만 진짜로 저걸 쏜다면 헤드샷하면

어찌 될까... 덜덜덜...

 

아 무섭다...

 

진짜 살인을 하는것과 게임에서 하는것...이 둘의 철학적 관점을 어떻게 평가 내릴수 있을까...

 

둘다 같은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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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w1328 (ID) / 05-11-26 1:48/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렛아닌가,,
  dualmoon (ID) / 05-11-26 1: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신적으로는 크게 다를바가 없으면서도 다른 것이겠지요. 만약 게임해서 한 사람을 죽일때마다 실제 사람이 죽는다면? 이란 생각은 가끔 해봅니다.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6 2:32/ 이댓글에댓글달기
  헤드~샷! 시험기간 때문에 접은 카스:소스 생각납니다..
  aspire01 (ID) / 05-11-26 8: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스포가 생각이 납니다. ㅎ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6 9:50/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사람을 죽이는 것이 게임과 같을 수야 없겠지요...;;;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6 9:56/ 이댓글에댓글달기
  배틀필드2를 실행하려던 마우스를 순간 움찔하게 만드는 장면이네여..

마음 속으로는 '너는 스나이퍼가 아니라 유탄수잖아~ 괜찮아~' 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ㅡㅡ;

죽이는 것보다 죽는 수가 2배 이상 많은 실력이라...
  야누스 (ID) 야누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6 11:15/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렛 망원 조준경과 좀 다르네요
M24가 맞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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