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모 도중 도망온 DualMoon입니다.,.
DualMoon
조회 :
1582 ,
2005/11/26 22:24 |
|
|
|
오늘 정모도 다른 때와 다름없이 너무나 즐거운 정모였습니다(못오신 분들에 대한 염장질인거 아시죠? ^^;;)
술이 얼큰하게 취했네요...그덕에 중간에 도망갔지만요..ㅎㅎ
오늘 뵙게된 엘사의 최윤호 과장님, MSI Korea의 함지영 마케팅주임님(중간에 가셔서 섭섭했어요~~) Humand&Technology의 장건님..그리고 너무나 죄솔하지만 늘 세미나에서 뵈었음에도(발표하시는 걸 봤음에도) 성함을 기억 못하는 Absolute의 ***님... 즐거웠습니다..
제가 중간부터 너무 마셔 기억을 모살는 역병창궐님 또 만나게 되어 즐거웠구요..담에는 제가 제정신으로 같이 마셔요~~ ^^;;
너무나 좋은 술(복숭아주)를 주셔서 저희에게(저에게인가요? ^^;;) 맛난 술을 주신 hare51님. 그리고 최연소자였던 winni7007님 모두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아!! 아름다운 여친분을 모시고 오신 발키리님도 만나뵈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엔 제가 좀더 제정신으로 만나뵜으면 하네요..^^:
다른 ID를 기억못하는 다른 분들( 죄송합니다. 술이취해서ㅡㅡ;; 핑계이지만요..ㅎㅎ) 모두 만나뵈서 즐거웠습니다. 지금도 술이 취해서 오타가 계속 나는 걸 수정하느라 힘드네요..ㅎㅎ
마지막으로 운영진 모든 분들....
끝까지 회원을 걱정해주신 리누님.. 오늘 평소보다 많은 목소리를 들려주신 바이퍼님, 언제나 기대도 될 것같은 폭풍님(실례아니지요? ^^;), 멋진 야누스님, 오랜만에 뵙게된 다소미님(담엔 제대로 한잔해요~~), 마지막으로 한석규와 닮으신 감자나무님 모두에게 오늘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가 약해 먼저 도망왔지만 끝까지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 기대할께요`~ 특히 D2H로 사진을 찍어주신 리누님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