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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동안 쓴 뒷북 후기...
소희짱~
조회 :
1652 ,
2005/11/27 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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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방금 X 키 누르는 바람에 창을 닫아버렸다는.. OTL... 어쩐지 파일로 저장하고 싶더라니.. 된장된장..ㅠㅠ 완전 상처 받아서 허탈하네요 ㅠㅠ;;;
나중에 상처받은 맘 치료 되고 나면 다시 올릴게요... OTL.... 엉엉엉..ㅠㅠ
간단하게 짧게 남긴다믄.. 음음... 느므느므 즐거웠음다!!! 담엔 멀쩡한 정신으로 다시 뵈어요;;;;;;ㅠㅠ;;;;;
엉엉엉.. 내후기...ㅠㅠ 돌리도..ㅠㅠ
------------------------------------------------------------- ps: 보드나라 운영진님들 느므느므 감사함돠. 특히 폭풍님과 viper님 그 은혜 잊지 않겠음다. 제가 정말 민폐 많이 끼쳤죠? 지송지송 흑흑..T^T 두 분 덕에 제가 무사했다는.. 감동..T^T 제가 작지만 선물 드리겠음돠. 기대하3 ㅡㅡV
글고 리누님 느므느므 감사 꾸우벅 (--)(__)(--) 제가 그 은혜 잊지 않겠음돠. 밥 쏘겠3 ㅡㅡV
aynam님 정말 ㄳㄳㄳㄳ 안경 잃어버린 줄 알고 완전 절망이었는데..ㅠㅠ;;;; 그거 맞춘지 두달도 안된 거였거든요. 챙겨주셔서 느므느므 감사하구 담에 밥 리누님이랑 묶어서 한번에 쏘겠3!! 다들 바쁘시기에 통합형으로 묶어서 대접할게요 ㅡㅡ;; 냐하하하~ㅋㄷ
글구 hare51님 맞으신가..;;; 그 산복숭아주(<---정확한 이름 맞나요?) 암튼 그 귀한 술 맛 볼 수 있는 기회 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음다. ㅠㅠ 감사 인사 드렸어야 했는데 제가 앉았던 테이블이 완전술로 달리는 바람에;;;; 담에 뵈면 인사드릴께욧!! 아.. 글구 내년에 제가 담근 인삼주 대접해드리겠음다!!! ^^V
흠흠.. 그리구 엘사코리아님!! 매번 카트서만 뵙다 첨으로 실제로 뵈어서 느므느므 반가웠음다!! 담엔 멀쩡한 정신으로 듈문과 함께 만나욧!! 맛난 거 먹어욧!! 출국 얼마 안 남으셨는데 시간이 되려나..ㅠㅠ;;; 암튼 꼭 뭉쳐 보아욧!! ^^*
그리구 건이씨~!!! 음음.. 정확하게 존칭두 빼자고 했는지까진 기억이 안나서..ㅠㅠ;;;; 우리 어케 하기로 했나요? ㅠㅠ;;;; 냐하하하~ 건이씨와 넘 달렸어.. 크헉..ㅠㅠ 제가 명함 드렸나요? 기억이 안난다는.. 뭐.. 명함 받았으니까 연락드릴게욤. 조만간 설문조사 들어갈 테니 소개팅 나름 기대해 보세욤 ㅎㅎ
흠흠.. 그리고 영원한 우상 감자님!! 우리 테이블에 잠시만 왔다 가셔서 맘상했다는..ㅠㅠ 담엔 일찍 갈테니 같은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 영광을 주세욧!!! 화르르르르~ 신경써주시고 맘써주셔서 감사함다. ^^
글구 deathesp님?!(<---- 아이디 맞나?!) 83년생을 외치며 은근슬쩍 연상이었던 나를 놀려 먹은 게 아직 기억난다는..--+++++ 냐하하하~ 술로 나름 잠시 달렸는데, 아지(<----구호 외치기)를 넘 열심히 뜨느라 얘기를 별로 못했네요;;;; 담엔 멀쩡한 정신으로 수다 제대로 떨어 보아요 ^^* 반가웠음다. ^^
음음.. 아 글구 함졍님!!! 실제로 뵈워서 느므느므 반가웠음다. 보드나라 수면 위에서 놀고 있는 또다른 여성회원님이라 정말 반가웠다는.. 앞으로 자주 뵈욧!! 용산 놀러가면 꼭꼭 연락드릴게요. 평소에두 연락 자주 해도 되죠? ^^* 아 맞당. 글구 함졍님께 드릴 작은 선물이 있어욧!!!!! 빠른 시일 내에 함 뵈욧. ^^*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의 학교 및 동아리 선배이자 실험실 후배인 전우 듈문... 쏭!!! 알지?! 짜슥.. 고마웠다... 넌 역시 내 전우다. 냐하하하~ 쏭~!!!!! 짱!!!!!!!!!!!!!! ^^
-------------------------------------------------------------- 글구 그 자리에 참석했던 모든 님들.. 바로 전에 1시간 넘게 내내 쓴 뒷북 후기에 일일히 아이디랑 이름 다 써가면서 멘트 쓰고 그랬는데 날려 먹어서 ... ㅠㅠ 이만 일단 줄이겠음다.ㅠㅠ 느므느므 즐거웠구 좋았음다. 너무나 편안하고 기분 좋은 정모였음다.
사실 병원에서 몸상태가 안 좋다고 선생님께 구박 신나게 듣고 제대로 고문당하느라 늦게 도착한 거였거든요.. (<--치료 받는 걸 고문당한다고 표현합니다.--;;; ) 몸이 많이 나빠졌다고 치료 시간이 길어졌거든요...
게다가 몸살 기운까지 다시 생기면서 지하철 안에서 식은땀 흘리고 두통과 어지럼증까지 왔었거든요...
그랬는데 세상에나... 보드나라 정모 참석하니 말끔히 낫네요..^^;;; 보드나라 정모는 정말 마법같아욤.
너무나 신나게 웃고 떠들고 마실 수 있었음다. 파워 오브 보드나라 였다는.. 뭐.. 그러다 보니 빨리 죽기도 했지만..--;;;
모두들 넘 잘 챙겨주시고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게다가 바래다 주시기까지 해서 무사히 집에 잘 도착했구 오늘 아침 9시 수원 과외도 잘 다녀올 수 있었음다.
느므느므 감사하구요. 담에 또 뵈욧!! ^^* 보드나라 최고임돠!! 냐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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