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홍성철
조회 :
1661
, 2005/11/30 11:53
한 몇일 오지를 못했네요..
에긍... 그래도 편하게 가신거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구..
어렸을때 절 많이 이뻐하셨는데 ..
안타까운 마음과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드는군요 ㅜㅜ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가슴에 꽃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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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idchs (ID) / 05-11-30 13:00/
허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valkyrie (ID)
/ 05-11-30 13:0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ualmoon (ID) / 05-11-30 15:3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계실겁니다.
역병창궐 (ID)
/ 05-11-30 17:42/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taiji0213 (ID) / 05-12-02 11:1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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