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관련된 간단한 내용.
 athlon88 (ID)
 조회 : 1728 , 2005/12/01 06:47

출처 : http://www.cooltechzone.com/index.php?option=content&task=view&id=2037

 

뉴우스 게시판에 올릴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보여서 짧게 자유게시판에...

 

 AMD가 기업들이 팔지 않는 이유는 공급량의 부족이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성능에서도 인텔을 앞지른 제품이 판매 벤더(Vender)가 부족한 것은 공급부족으로 인한 문제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해석을 했는지 모르겠군요. 공급량이 많이 늘어야 가격이 조금 더 떨어질터인데 =_=;;

 

 간단히 아침에 일어나서 한 소절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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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hs (ID) / 05-12-01 9:0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이번에 Fab을 늘리면서 AMD가 잔뜩 기대하고 있는

듯합니다... 문제없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10:0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ㅡㅡ;; 실제 기업쪽에서의 오더가 충분하다면 Fab을 늘려서라도 주문을 받겠죠... 아직은 그만한 주문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Fab도 많이 늘리지 못하는게 아닐까요...??
  dualmoon (ID) / 05-12-01 11: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발키리님 말씀에 공감합니다..충분히 팔수 있다면 생산량이야 어떻게든 늘리겠죠..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11:0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AMD를 채용한 제품이 생각보다는 많이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국내 기업에서 생산하는 PC 라인업을 본다면 인텔에 비해 AMD 제품이 적은 것이 사실이니까요.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11:3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뇨.. 실제 주문이 충분해도 생산량을 늘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품질과 불량률때문이죠.. 생산시설만 늘린다고 해서 제품의 생산이 같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그것을 관리해주는 사람이 부족하게 되면 늘릴수가 없거든요. 아무리 전자동화되어 있다 하더라도 최종의 테스트는 그것을 해줄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만약 부족하다면 생산량이 부족할 수 밖에 없죠. 엠디도 이런 상황이 아닐까요?? 아니면 말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12:58/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OEM 계약을 맺을때 걸리는 시간이 그리 짧지 않을 겁니다. 최소 몇개월 이상의 시간을 가지고 계약을 진행하게 될 거고, 계약이 체결된 후에도 몇개월 이상의 납품기한을 가지게 될 겁니다. 이 기간동안 fab을 하나 짓기는 어렵겠습니다만, 기존의fab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fab을 늘려나가려 하겠죠.

그리고 정 늘릴 시간이 없다면 다른 칩 제조업체에서 위탁생산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야누스 (ID) 야누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13:23/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를 위탁 생산하지는 않습니다.
안팔면 안팔지 TSMC 같은 곳에 CPU 만들어 달라고 했다간 기술 유출은 거의 보장 받은 것이기에 힘들지 않을까요?

여하튼 현재 AMD CPU 가격 오르고 제품 시장에서 품절되어 구하기 어려운 것들 모두 생산량이 주문량에 턱없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현상 맞습니다.
fab에서 초과 생산을 해도 주문량을 따라가지 못하기에 일부 잘나가는 제품들을 찍어 내기 위해 다른 라인까지 끌어다 쓰는 관계로 대부분의 제품들 생산에 차질이 있는 듯합니다.

더구나 연말 결산에 성수기 시장까지 겹쳐서 국내에서도 최소한 내년 1월까지는 공급부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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