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배고프고,쓸쓸하고,주머니는 텅~~~
 문영민
 조회 : 1511 , 2005/12/03 22:35
흑흑...빨리 이놈의 마무리가 끝나야
보드나라에서 죽치고 놀수 있을텐데 말이죠...

저 엄청난 점수차~~~~ㅜ.ㅜ
보드나라에서 기사들 해드라인만 대충읽고
사라지니 재미 없어요..
답글놀이 해야 하는데~~~~ㅜ.ㅜ

그나저나 연말입니다...
작업(?)들은 잘되고 있으신지...
크리스마스가 이제 코앞인데...
이제는 80% OFF 정도가 아니라

공짜 세일에 덤으로 최소한 디너권 2장은 끼워야
작업(?)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때 데이트 약속 잡았다는 보드나라 회원님들의
소식이 자게에 올라오기를 빕니다....^>^

저는 24일 이브에 촛볼켜놓고 캠앞에 붙어서
온라인 데이트 하기로 했다지요..^>^
비행기 타고 일본 날라가기는 시간도 없고
너무 돈들어서.....ㅜ.ㅜ

조그마한 악세서리 선물이랑 꽃배달 정도만 할려고요..
무슨 작업이던지..돈이 듭니다..ㅡ.ㅡ;

그나저나 빨리 자게를 염장의 글로 달구어 주시길!!!
일도 거의 마쳐가니 다음주 부터는 좀 붙어살아야 겠습니다.
그동안 못읽은 기사나 좀 읽고 ...

그리고 늦었지만 보드나라 OFF 가셨던분들 부럽습니다..
오늘 제가 메인으로 있는 사이트 OFF도 못갔습니다....

아~~~연말에 술마실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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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4 4:06/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흠..
배타고 가면.. 일본.. 얼마안하는데요..

그리고 저..
우선.. 처음으로 남깁니다..
24-25일 약속 잡혔습니다~
찾지 말아주세요~ ^^
  mrpardon (ID) / 05-12-04 10:43/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 전 24일 저녁을 항상 가족 아님 친구 말곤 같이 보내본 사람이 없다는..ㅠ.ㅠ 호철님, 부럽습니다..^^ㅎㅎㅎㅎ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4 11:06/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핫... 애인과 같이 있는게 당연해서 굳이 글을 남길 필요가...;;;
  dualmoon (ID) / 05-12-04 20: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그냥 출사가려고 합니다..ㅋ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5 16:27/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이뚜는 없지만 단체 만남이 워낙 많아서 12월 주말 약속은 풀로 찼다는 .. 냐하하하~ ㅋㄷㅋㄷ

물론 이 주말 약속을 풀로 차게 해준 알바에게 어찌나 고마운지.. 컹...ㅡㅡ;;;;
  brenda (ID) / 05-12-05 21:01/ 이댓글에댓글달기
  발키리늼...............증말루,빠떼루기술들어갑니다~!ㅋㅋ
  gskjh1004 (ID) / 05-12-09 17:03/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방콕이. .쵝오..;; 전 회사에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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