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최다리플 기사 두개
 hufskon
 조회 : 1536 , 2005/12/06 14:30
압도적 1위)
'스페인에 복수하고 싶다.'
'첼시에서 뛰고 싶다.'

2위)
'누구나 제2의 죠지베스트가 될 수 있다.'
'아직 박지성이 거론된 것은 아니지만...'

입으로 축구하는 선수가 당당히 1위를 차지.

문군의 군입대로 잠시 조용했던 악플러들이 다시 활동하는 계기를 만들어준 오늘의 기사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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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6 15:11/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이천수는 좀 더 자중하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6 15:4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천수가 말때문에 수난이네요..
  arsene (ID) / 05-12-06 19:13/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럴사커"의 창시자죠.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6 20:25/ 이댓글에댓글달기
  쯥..
조용히 축구만 하면.. 될것을..
왜이리 튀고 싶어하는지..
  makesound (ID) / 05-12-06 20:46/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일 있었습니까????
  taiji0213 (ID) / 05-12-07 8:29/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랄이군요 -_-;;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17:21/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럴싸커-_-;;;;순간 흠칫했다는-_-
  dualmoon (ID) / 05-12-08 0:59/ 이댓글에댓글달기
  말을 좀 아껴야 할텐데...쩝...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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