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점심먹고 당구한판..
 폭탄베니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87 , 2005/12/06 15:45
오늘 선배사무실에 갔다가 같이 점심먹고 당구한게임치자고 해서 치고 왔네요.
대학다닐때는 정말 잘쳤는데 이제는 왜 이렇게 힘이든건지..
그때는 밤새도록 죽빵도 치고 그랬는데 1시간 치고나니까 온몸에 그냥 축 처지네요..
담배를 많이 펴서 그런가??
이상하게 왜 당구장에 가면 담배를 많이 피게 될까요??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6 16:15/ 이댓글에댓글달기
  당구... 군대 들어가기 전에는 자주 쳤었는데 그 이후로는 칠 일이 거의 없었네요...;;;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6 17:23/ 이댓글에댓글달기
  당구... 제가 못하는 게임... ㅠㅠ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6 19:53/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어... 재밌겠당... 대학원 오니까 낮엔 당구 치기가 힘들다눈... 흐음... 당구 치고파라..흑..ㅠㅠ;;;
  makesound (ID) / 05-12-06 20:47/ 이댓글에댓글달기
  당구~~~~저의 나이 또래의 분들은 다 200씩은 치는데...저는 30도 안된다는..^>^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0:02/ 이댓글에댓글달기
  당구는 칠줄도 모른다는..ㅋㅋ
  hojin93 (ID) / 05-12-07 1: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200은 치는데 거의 사기다마 수준입니다.^^ 실력은 120인데 200놓고 친다는...^^;;
그러고보니 당구를 처음 배운지도 벌써 12년이 넘어가는군요.^^
  taiji0213 (ID) / 05-12-07 8: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당구는...-_-;;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11:10/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강원도 워크샵 갔을 때...
양쪽으로 편나눠서 50 놓고 내기 당구 쳤는데... 2시간 동안 하나도 못 뺐습니다 ㅋㅋ

중간에 패널티 없애지 않았으면 빼는게 아니라 오히려 200~300까지 늘어날 뻔 했지요 ^^
  hufskon (ID) / 05-12-07 14:51/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게임 당구하신건가요?^^
큐대 잡아본지도 벌써 10년이 다되가네요. 군대 있을 때 딱 한번 쳐보고 그 이후로 가본적이 없으니...그리워라 옛날이여~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