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훈련 시작입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29 , 2005/12/06 16:4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어제 쥬니어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방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티거 가방이라고..
티거 인형이 가방 뒤에 붙어있죠.
가방을 쥬니어가 메고, 가방안에 500g정도의 물티슈를 넣었습니다. 뒤에 파란것이 물티슈입니다. 옛날보다 뛰는 속도가 줄더군요. 조만간 5kg짜리 설탕까지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튼튼한 쥬니어를 기대하며^^
ps - 아동 학대로 걸릴까요? 에궁^-^)a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6 17:00/ 이댓글에댓글달기
  폰카라 화질이 열악합니다. 이해해 주시길..^^
27천원짜리 폰이라..에궁ㅡ_ㅡ
그래도, 130만화소인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6 18:58/ 이댓글에댓글달기
  2세를 강하게 키우시는군요... ^^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15:59/ 이댓글에댓글달기
  튼튼하게-_-잘 자라다오...그게 부모님들이 되면 그런게 아닐런지.^^
  makesound (ID) / 05-12-07 16:33/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벌써부터 아나킨 같은 포스가 느껴집니다~~~아이 가지고 싶당~~~~헉!!!
  taiji0213 (ID) / 05-12-09 18:21/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장 자라는데 무리가 되지 않을까요??
가방도 무겁게 메면 키가 덜큰다던요~*
제가 키가 작아서...-_-;;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1 9:51/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빠 175, 엄마 175..
그냥 표준입니다.
애는 아직 모르겠는데, 봐가면서 운동을 시켜야 겠네요..^-^)a
  policeman (ID) / 05-12-13 0:05/ 이댓글에댓글달기
  똘망하게 생겼군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