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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하면 들러서 얼굴도장?을 찍습니다.^^
암흑천사
조회 :
1541 ,
2005/12/07 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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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풀렸네요.
며칠전만 하더라도 베란다에 담배피러 나가면 추워서 담배가 피기 싫었는데 지금은 반팔로 나가도 그렇게 추운것을 모르겠네요^^
부산만 그런가??^^;;
제방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이 몇개월 전과 무척이나 다르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도로에 있는 벚꽃나무 잎사귀로 인해 도로에 차들이 보이지 않았는데 오늘따라 새삼 휑~~하게 보이네요.
앙상한 나뭇가지가 왜이렇게 꿀꿀하게 보이는지...
겨울이라 그런지 옆구리도 괜히 시린듯하기도하고....-_-;;
에구...밤이라 그런지 또 넋두리가 나올려고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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