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들러서 얼굴도장?을 찍습니다.^^
 암흑천사
 조회 : 1541 , 2005/12/07 01:24
날이 많이 풀렸네요.
며칠전만 하더라도 베란다에 담배피러 나가면 추워서 담배가 피기 싫었는데 지금은 반팔로 나가도 그렇게 추운것을 모르겠네요^^
부산만 그런가??^^;;

제방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이 몇개월 전과 무척이나 다르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도로에 있는 벚꽃나무 잎사귀로 인해 도로에 차들이 보이지 않았는데 오늘따라 새삼 휑~~하게 보이네요.
앙상한 나뭇가지가 왜이렇게 꿀꿀하게 보이는지...

겨울이라 그런지 옆구리도 괜히 시린듯하기도하고....-_-;;
에구...밤이라 그런지 또 넋두리가 나올려고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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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11:09/ 이댓글에댓글달기
  얼굴 도장은 일수 찍듯이 날마다 찍어주세요~~~ ^^
  makesound (ID) / 05-12-07 16:24/ 이댓글에댓글달기
  얼굴도장.......^>^ 얼굴이 워낙 카리스마 있으셔서 안 잊혀 집니다...^>^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20:38/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찍어주세요~ ^^;
  dualmoon (ID) / 05-12-08 1:00/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울은 너무 추워요..ㅠㅠ
부산 좋죠...저도 학교 끝남 회사는 고향 부산쪽으로..가고 싶어요 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0:04/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울은 아직 춥습니다... 감기기운 때문에 거의 사망직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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