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수님..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61 , 2005/12/07 22:42

 

누가 이분을 이지경으로 만들었습니까..

 

옛날 조선시대랑 똑같네요....이순신 장군님도 원균한테 모함도 받고 선조한테 엄청난 미움을 받았었는데...오히려 일본 장수들이나 명나라 장수들한테 존경을 받았죠...정말 아이러니컬 하

 

게도 수백년후에도 똑같은일이 되풀이 되는군요....이순신 장군님이 위험에 빠진 나라를 구한 성웅이셨다면 황우석 박사님은 정말 세계를 구할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시대가 발전해도

 

영웅을 시기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있나 봅니다.

 

하지만 영웅은 절대 쓰러지지 않습니다...

 

누가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고독한 My way를 걸어갈뿐....

 

 




 My Way - Frank Sinatra

And now the end is near
이제 끝이 다가오는군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이제 마지막 커튼도 내 앞에 있어
My friend, I'll say it clear
내 친구여, 확실하게 말해두지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나는 나만이 알고 있는 나의 얘기를 할거야

I've lived a life that's full
나는 바쁘게 살아왔지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모든 고속도로를 다 달리면서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리고 더 중요한건
I did it my way
난 이걸 내방식으로 해왔다는 거야.

Regrets, I've had a few
후회, 하기야 했지만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하지만, 말할거리가 있을 만큼 후회한 건 없어
I did what I had to do
나는 할일만을 했고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그리고 있는 그대로만을 지켜봐왔어

I planned each charted course
나는 정석만을 따랐고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한걸음 한걸음 조심해서 걸어왔고
Oh,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리고 그리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I did it my way
난 그걸 내 방식대로 해왔다는 거야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ow
그리고 그런 때도 있었지. 아마 너도 알겠지.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그렇다고 걱정할 만큼 많은 것도 아니야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하지만 그동안 남은 후회들은
I ate it up and spit it out
다 씹어버리고 뱉어내었어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그 모든 걸 대면하고 그 앞에 꿋꿋히 섰어
And did it my way
그리고 그 모든걸 내 방식으로 해왔지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사랑했고, 웃었고, 울었지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고생도 했고, 쉬엄쉬엄한 적도 있었지
And now as tears subside
이제 눈물이 말라가면서
I find it all so amusing
난 그 모든게 재밌어 보이는 거야
To think I did all that
그 모든 것을 내가 다 거쳐왔다는 것이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그리고, 이렇게 말해도 될까,
Oh, no, no not me
난 안 그랬다고.. 난 당당하게
I did it my way
내 방식대로 해왔어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남자로서, 그가 가진 것으로서
If not himself, then he has not
그 자신이 아니라면,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그는 그가 진짜 느낀 것들을 말해서는 안 되지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무릎꿇는 자의 목소리로 들려서는 안 돼.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세상이 내가 당당하게 살아왔다는 것을 알고 있어
And did it my way
그리고 내 방식으로 해왔다는 것을.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세상이 나의 당당한 삶을 알지
And did it my way
그리고 내 방식으로 해왔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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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23:13/ 이댓글에댓글달기
  망국언론 MBC와 개독교 빨갱이 민노당은 알아서 자폭하라!! 이번 사건 때문에 개 체세포 연구 최초 논문도 일본에 뺏겼다고 하지요.. 검찰에서 잘 처리하시기를^^
  makesound (ID) / 05-12-07 23:37/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우리나라의 문제점 입니다.
항상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자존심을 잃지
않고 살아온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국민들만의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더 높은 힘앞에서는 굴복해 버리는
권력자들이 싫습니다..MBC분제가 아니라
모종의 뒷배후 세력이 문제라는 생각은 저만 하는걸까요???
  dualmoon (ID) / 05-12-08 1:04/ 이댓글에댓글달기
  빨갱이 민노당...이라...정말 이적단체라면 국정에 참여 못합니다...정치 이야기는 최대한 조심스럽게 말씀하시길...
  야누스 (ID) 야누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치 얘기는 모르겠지만 기독교가 거론되는건 좀 이해가 안가네요.
혹시 천주교와 기독교를 같은걸로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천주교에서는 줄기세포에 대해 어찌 생각하는지 알고 싶지 않지만 개신교(흔히 말하는 기독교)는 그에 대해서 어떠한 주장도 펼친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혼돈하시는 것 같아서 알려드리고 리플 단 것이니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8:00/ 이댓글에댓글달기
  논문 뺏겼다는 얘기는 조X일보 특유의 구라 뉴스입니다. 이미 지난 5월에 이미 제출해서 8월에 학술지에 채택된 것이라고 하더군요. ^^;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0:10/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종교적인 부분에서의 이야기는 넘어가더라도, 이번 MBC의 생쇼는 뭔가가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1:54/ 이댓글에댓글달기
  망국 친북좌파 방송 MBC 용서가 안됩니다

좃선일보 MBC 문제 많음 모함까지 하다니

민노당 참고로 여의도 있습니다

짜증납니다
  taiji0213 (ID) / 05-12-08 16:19/ 이댓글에댓글달기
  wini7007님..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극단적인 표현은 자제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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