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륜
 조회 : 1653 , 2005/12/07 23:51
오늘 구석에 처박아두었던 더 두꺼운 옷을 꺼내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잠시후에는 내복도 찾아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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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5-12-07 23: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군대에서 쓰던 바지 깔깔이 생각이 간절하더군요....그거 좋았는데...^>^
  dualmoon (ID) / 05-12-08 1:05/ 이댓글에댓글달기
  깔깔이...학교에 하나 굴러다니더군요 ㅋ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0:12/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복이라...;;; 저도 내복 입고 다녀야 할지도...;;;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1:06/ 이댓글에댓글달기
  깔깔이~~ 아직도 옷장에 있습니다.
(참고로 브레이브맨과 군용 양말도 아직 있습니다~~ ㅋㅋ)
  makesound (ID) / 05-12-08 15:52/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하~~~~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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