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택배와 로젠택배
 유용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03 , 2005/12/09 17:57

주로 한진택배를 이용하는데

화요일에 한진,삼성택배가 밀려있어서 못 온다고 해서

KGB택배를 불렀죠. 접수받는 여자분도 친절하고

기사분도 인상좋고 친절하더군요

당연한거지만 물건도 다음날(경기=>전라) 딱 도착하고

인터넷에 안 좋다는 글이 많던데.. 울동네는 예외인거 같네요 ^^



그에 반해 모업체에 AS로 부품소자(칩) 보내 달라고 해서

그쪽 7일발송한게 금일(9일.. 정확하게 20여분전) 로젠택배로 도착했는데

부품소자 손상 갔을까봐 받자마자 바로 까보니 왠 카다로그 한뭉탱

칩이 있을자리가 없어서 택배기사한테 잘못 온거 같다 그러니까

1분도 안되서 하는 소리가 바쁘니까 돈이나 지불하라네요 -_-

그건 보낸쪽하고 이야기 하라나 풉

모업체 주거래택배인데 기업이미지 까먹지 말고 딴택배업체 고르는게..

제품은 재발송 받기로 해서 금전적 손해는 안 입었지만.. 기분은 상당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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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9 18:21/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그건 지역마다 다른 것 같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KGB가 별로 인상이 안좋았었습니다...
  makesound (ID) / 05-12-09 18: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 동네는....KGX,블루켑,골젠택배가 좀...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9 18:42/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식인으로 찾아보면 로젠 평이 좋은게 없던데요-_-;;;그나마 무난한게 우체국
  redcurse (ID)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0 3:51/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체국도 한번 당해본지라.. ㅠㅠ
년초에 음식물(발렌때일듯)
2시간정도 동네우체국시스템오류(정전이였나)로 2일간 공중에 뜬상태 였죠.
(집배원한테는 물품 전달안되고 집배원은
명령서 나오니까 고객이 없었다고 처리하는
집배원은 전산오류인거 알면서도 알아보지도
않고 -_- )
앞동 아줌마만 아니였으면 확뒤집어 엎었을텐데 참았죠 -_-''
  dualmoon (ID) / 05-12-10 12: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너무 여러군데서 택배를 받아봐서...ㅡㅡ;;
가장친절한건 우체국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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