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없는날....
몽당연필
조회 :
1099
, 2005/12/12 14:33
토요일 저녁 막차로 처가댁에 내려가려 여차저차해서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 가서 차표를 끊는데, 차표가 없어서..ㅠ.ㅠ
예비좌석이라도 타려고 했는데, 제가 순번이 다섯번째더군요.
혹시나 자리를 뜨면 못 탈것 같아서 20분동안 추운에 코트하나 걸치고 있었습니다.
ㅠ.ㅠ
예비좌석 네자리 밖에 없어서 결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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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 05-12-12 14:38/
하아... 고생하셨습니다...;;;
kts6068 (ID) / 05-12-12 14:41/
진짜 고생 많이 하셨네요.
마이 아프지는 않으신지요...^^
shc572 (ID)
/ 05-12-12 16:05/
이.. 이런...
makesound (ID) / 05-12-12 17:19/
헐.............정말 고생하셨네요....ㅡ.ㅡ;
taiji0213 (ID) / 05-12-12 19:03/
헐...정말 고생하셨네요.
dualmoon (ID) / 05-12-12 19:08/
헉;;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mygirl2 (ID)
/ 05-12-12 20:25/
덜덜...남얘기 같지 않군요.
역병창궐 (ID)
/ 05-12-12 23:56/
마치 공구 해서 예비순번 기다리는 기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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