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rock님께서 전에 JCH과 다툰게 전자신문에 떴네요...
 최희선
 조회 : 1667 , 2005/12/14 16:18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512130152

주기판 유통업체, 소보원 판결에 '긴장'

국내 주기판 유통업체가 애프터 서비스(AS)기간을 놓고 비상이 걸렸다.

  유통업체는 일반적으로 AS 기간을 1년으로 알고 진행했으나 소비자보호원이 최근 AS 기간을 3년으로 못 박고 피해 구제에 나섰기 때문이다. 그동안 브랜드PC업체는 주기판과 관련해 한국소비자보호원 권고에 따라 3년의 AS기간을 제공했지만 영세한 대부분의 유통 업체는 PC에 장착된 제품이 아니라는 이유로 AS기간을 1년으로 한정해 왔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13일 소비자가 국내 유통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주기판 AS 관련 ‘피해 구제 신청’에서 ‘소비자 피해 보상 규정(재정경제부 고시 제2004-19호)’을 들어 일반 유통되는 주기판도 컴퓨터 핵심 부품이므로 3년의 AS 기간을 제공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 소비자는 지난 2002년 7월 구입한 주기판에 대해 업체로부터 1년의 AS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무료 수리를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3년의 AS규정이 PC에 장착된 주기판에만 해당한다고 생각했던 대부분의 유통 업체는 당장 AS기간을 늘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했다.

 이 문제가 불거지면서 다나와 등 관련 사이트에서 소비자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기가바이트· 아수스 등 한두 곳의 유통사를 제외하곤 모두 AS기간이 1년∼2년 사이에 불과한 실정이었기 때문이다.

  유통업체의 한 관계자는 “소보원의 권고가 법적 구속력을 가지지 않지만 결국 소비자의 인식이 중요한 상황에서 대부분 업체는 이를 따를 수 밖에 없다” 라며 “하지만 3년의 AS기간을 적용하면 재고 부담 등 관련 비용 증가도 만만치 않아 수익성이 더욱 악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etnews.co.kr


근데 기가바이트 유통사가 moonrock님이 소보원에 고발한 JCH만 있지 않은가요... -_-a

그리고 기가바이트랑 아수스는 제조업체명이지 유통사는 JCH하고 STCOM(아수스는 더 있을듯...)인데 전자신문기자 맞는지... -_-;;;

확인 좀 하고 기사 작성 좀 잘 하지... -ㅅ-

음... 업체들 말에 따른다면 업체들의 구조조정이 생길 수도 있겠군요... 좋은 방향으로 진행ㅤㄷㅚㅆ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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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4 16:37/ 이댓글에댓글달기
  앗싸리 내 DFI보드도 3년간 AS받겠구나^^
  makesound (ID) / 05-12-14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년이던 좀 고장 안났으면 합니다...그나저나 3년이면 1~2년쓰면 컨덴서 나가는것 좀 살려 볼수 있겠군요...맨날 제가 그냥 인두들고 컨덴서 바꾸어 버린다는...5000원 택배비면 그냥 해버리지요...ㅡ.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4 16: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자쪽에 조금만 지식이 있어도 직접 인두들고 교체하는 것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요... ^^;;; 저는 컨덴서가 나갈 때 쯤 되면 업그레이드 할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해 버리는 편입니다만.. ^^;;
  makesound (ID) / 05-12-14 16: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컨덴서 배불러오면 새로운 보드 찾아다닌다지요...ㅡ.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4 17:01/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SMD 친 기판들은 부품들이 작아서 인두로 땜질하기가 좀 겁나기도 하지요...;;; 뭐, 전자부품이란 것이 열을 좀 많이 받으면 알게모르게 맛이가곤 하니까 신경쓰이기도 하고요... ^^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4 17:28/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흠-_- 좋긴 좋은데...아직까진 콘덴서 부를 정도로 써 본적이 없어서-_-

다만 오버하다가 도대체가 안 켜져서-_-
A/S 만 두번-_-
  mrpardon (ID) / 05-12-14 18:19/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덴서 교체 실력이 되면 이미 매니아 중에서도 상급 유저죠~^^
  luxion (ID) / 05-12-14 20:34/ 이댓글에댓글달기
  MSI꺼 썼따가 콘덴서 나갔는데 아무이상 없다고 그냥 돌려보내더라는;;;
A/S가 정말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죠
  dualmoon (ID) / 05-12-14 20: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콘덴서가 나갔을 때까지 보드를 써본적이 없네요...음...
  makesound (ID) / 05-12-14 21: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만 그런 물건 걸리는건지...ㅡ.ㅡ;
혹은 24시간 거의 컴을 돌리다 시피해서인지...아니면 파워가 후져서인지...아!! 파워 후지면 보드 컨덴서 잘나간다고 하긴하더군요...
  gt9558 (ID) gt955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4 22:46/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체크~~
  korviet3 (ID) / 05-12-14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이씨현인가요?
  you67 (ID) / 05-12-31 23:54/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제이씨현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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