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핸드폰을 질렀습니다.
 kimjihyunkr (ID)
 조회 : 1138 , 2005/12/14 17:46
그동안 L모 제품을 한 1년정도 사용했는데, 다른 분들의 3-4년 사용한 제품보다도 낡게 보이는 것이...

이참에 큰 맘먹고 핸드폰을 질렀습니다.

삼*의 V7800으로 번호 이동하면서 ...

5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달려 있고 MP3도 되는 것이 너무 근사합니다.

다만 제가 가지고 다니기에는 좀 큰 느낌이네요.

폴더 타입이 아니라 바 타입인데 제가 외국에 있을 때 사용하던 것이 바타입이라서 손에는 잘 익숙이 된 것같습니다.

블루투스 기능이 안 되고 길안내 기능이 없어서 좀 불편하긴 하네요.

이번에는 진짜 오래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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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5-12-14 17:51/ 이댓글에댓글달기
  길안내?? 블루투스?? 저는 필요없습니다...
걍 이쁘고 튼튼하고 벨소리 잘나면 됩니다....ㅡ.ㅡ;
  dualmoon (ID) / 05-12-14 17:58/ 이댓글에댓글달기
  500만....헤에...전...그냥 칼라 액정에 만족하고 산답니다.
  brenda (ID) / 05-12-14 18:15/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싼두님말씀에동감~!!!ㅋ
  idchs (ID) / 05-12-14 18:54/ 이댓글에댓글달기
  튼튼하고 게임되면 됩니다...

어차피 98%정도의 시간을 매너모드로 해놓고 지내는지라...

나머지는 지금의 폰으로도 충분...
  하얀나라 (ID) / 05-12-14 19: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못생겨두 이것저것 다되는게 좋아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5 9: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핸드폰에서 사용하는 부가기능은 오로지 '교통카드'기능이지요...;;;;
  zhdskanf (ID) / 05-12-15 18:43/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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