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컴퓨터 위치를 바꿨습니다...
 최희선
 조회 : 1502 , 2005/12/15 10:03
소음 500% 증가... -_-

책상 밑에 있던걸 책상 위로 옮겼습니다...

요즘들어 화면 깨짐 현상이 점점 잦아지길래 모니터 케이블을 교체하면서

위치를 바꿨습니다... 1년만이군요... -ㅅ-

하루에 6~7번 정도 다운되는 컴이라 책상 밑에 있으면 리셋버튼 누르기도

힘들어서 케이블 교체하면서 옮겼는데 생각 못 한 시련이 하나 덤비네요...

소음증가... -_-

집에서도 무조건 '컴퓨터 소음은 켜놓고 자더라도 켜졌는지 꺼졌는지 모를 정도가 되야한다'

라는 주의로 컴을 조립 및 셋팅하다보니 회사컴의 소음은 참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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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5 10:09/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희 회사에도 프레스캇 사용한 컴퓨터가 몇대 있는데, 소음이 정말 짜증날 정도입니다...ㅡㅡ;;

결국 바이오스에서 팬속도를 낮춰놓고 사용하는 중입니다...ㅠ.ㅠ
  makesound (ID) / 05-12-15 16:38/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저는 뭐 포기......ㅡ.ㅡ; 귀가 익숙해지기를 바란다지요...ㅡ.ㅡ;
  zhdskanf (ID) / 05-12-15 18: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소음은 이미 자장가로 인식되어진 지 벌써 오랜데...+_+
  ehdbstka (ID) / 05-12-15 22: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소음을 이젠 너무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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