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만사가 다 빼째라입니다..ㅠㅠ
 소희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75 , 2005/12/15 10:05
느므느므 겅부하기가 시러서 결국 마지못해 몇 자 글씨 좀 보다가 새벽 3시엔가 잔 realkkools... 2시간만 자고 일어나야지 했따가 6시간 넘게 푸욱 자서 9시 10분엔가 기상..ㅡㅡ;;;;

글구 나니 짜증이 마구 밀려오네요. 그래서 기분 전환한다고 웹서핑 1시간..ㅡㅡ;;; 벌써 10시가 다 되어 간다는... 된장된장.ㅠ.ㅠ

셤포기 냐하하하하~ ㅡㅡ;;;

학부 때도 안 해본 편지쓰기 하고 언넝 나와야겠음다.ㅡㅡ;;;;;

멋져~~ 냐하하하하~ OTL...;;;;;;;;;;;;;;;;

원생이 됨 오히려 철이 들어서 열심히 해야 하는데 어찌 된 것이 학부때보다 책이 더 시러지고 안하게 되는 건지..ㅠㅠ;;

게다가 낼 교수 미팅 때 발표하라고 해서 그 걱정도 세트로 밀려옵니다.

교수가 자기한테 결과물 안 들고 왔다고 금욜 미팅도 없는 날인데 자기 멋대로 미팅 잡고 나보고 발표하라 했대요...OTL.. 몇시에 하게 될지 모르니 그냥 오전부터 밤까지 대기하라고 했대요. 완전 군대야 군대..ㅡㅡ;;

제대로 깨려고 작정했나 봅니다. 흑..ㅠㅠ 셤보러 들어갔다 편지만 빨리 쓰고 나온 담에 낼 발표 준비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살맛 안 나네요...ㅠㅠ 에혀...

내일까지의 고비만 넘기면 주말엔 미친듯이 열심히 놀아야겠음다. ㅎㅎ

아직 학생 신분이신 보드님들은 셤공부 열심히 하세요.ㅡㅡ;; 직장인이신 분들은 미리미리 마감 날짜 맞추시구... 어정쩡한 학생도 아니고 직장인도 아닌 원생 realkkools 는 일단 오늘 셤은 망한 듯 합니다.ㅠㅠ;;; 1시 시작인데 아.. 졸려..ㅠㅠ;;;

암튼 좋은 하루 되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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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5 10:10/ 이댓글에댓글달기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한자라도 더 보세요... ^^;;;;

노력하는 자만이 미인을 얻을 수 있는 법입니다...(이건 아닌가...??)
  idchs (ID) / 05-12-15 11:12/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장인이자 학생...

마감도 스트레스이거니와 시험대체 레폿도 스트레스라는... -__-
  aspire01 (ID) / 05-12-15 15:32/ 이댓글에댓글달기
  학교 선생님이 하던 말이 떠오르는군요.. 한문제 더 보면 니 마누라가 바뀐다고..ㅡㅡㅋ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5 16:20/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가 마누라 생겨서 뭐해요;;;;;;; 냐하하하~ ㅡㅡ
  makesound (ID) / 05-12-15 16:37/ 이댓글에댓글달기
  선생님!!! 이띠위 공부가 무슨일인가요~~공부 잘해서 성공하면 도대체 뭐가 좋은가여??!!!!!
저는 막살거에요....
선생님 말씀....
"성공하면 연애인이랑 할 수 있다...."

그 다음부터 죽어라 공부하는 학생들...ㅡ.ㅡ;

  zhdskanf (ID) / 05-12-15 18:3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들넘이 내일부터 시험이라고 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공부는 전혀 안 하던데...+_+
  ehdbstka (ID) / 05-12-15 22:46/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부를 할 때해야 한다는 교훈이 생각이 나는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6 9:13/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에는 학교가 신입생을 받지 않는다고 하네요..고졸도 하기 힘든세상이 올라나? 모두 검정고시로 대학가서 사립학교들이 정신차려야 하나..갑자기 생각이나서^^ 고등학교때,대학교때가 가장 좋습니다. 선택을 할수 있으니, 애아빠되면 선택이 없죠. 무조건 돈만 벌뿐..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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