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밤하늘을 올려다보니...^^
 암흑천사
 조회 : 1466 , 2005/12/16 00:37
오늘 간만에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다가 밤하늘을 올려다봤습니다.

오늘이 보름인지 달이 무척이나 밝더군요.

음력으로 지내는 제생일도 보름이라 생일때만 되면 보름달을 볼수가 있죠.

그래서인지 보름달이 친근하게 느껴지더군요.

갑자기 예전 영화제목인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라는 제목이 떠오르는 것은 왤까요??^^

한동안 추운날씨가 계속되다가 오늘은 덜 춥게 느껴지네요.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연말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음주도 적당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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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6 9:40/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진님도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잘 보내시길... ^^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6 15:59/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달리는 2-1 시내 버스를 타며(?) 참
겨울이란 생각이 물씬 들더군요
  aspire01 (ID) / 05-12-16 21:49/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에는 담배를 끊어야할텐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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