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오셧습니다~~~
 bradhyun78 (ID)
 조회 : 1324 , 2005/12/19 19:28
올해는 안오길 바랐는데..
아아...왔습니다..
살짝 저의 코에 앉으셨군요..

미인이면 좋겠는데 건 아닌거 같고..--;;

콧물이 질질 흐르는데...
죽갔네요..

그분이 언제쯤 가실까요..

내일은 주사한방 맞아겠네요..

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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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누스 (ID) 야누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9 20:32/ 이댓글에댓글달기
  감기로 고생 많으시네요
요즘 날이 추워서 감기 많이 걸리시던데 몸조리 잘하세요 ^^
  makesound (ID) / 05-12-19 21:2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분이 어떤분인지......저에게는 안왔으면...ㅡ.ㅡ;
  arsene (ID) / 05-12-20 0: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지름신이 오셨다는 줄...^^;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0 0: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지름신으로 알았습니다.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0 6:03/ 이댓글에댓글달기
  감기군 등장이군요..^^:
  cyclony (ID)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0 8:34/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쾌하세요..하루빨리..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0 9:16/ 이댓글에댓글달기
  감기에는 따뜻한 목욕에 따뜻한 밥과 국먹고 따뜻한 이불에서 자는 것이 최고...
저도 마눌과 쥬니어의 기침으로 고생 중 입니다. 빨리 좋아지길...ㅠ_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0 12:3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분... 이라고 하면 대개 지름신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0 15:3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분이 때문이라면 -_-나중에 이쁜 간호사(?)분 만나세요^^
  dualmoon (ID) / 05-12-20 19: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지름신인줄 알았습니다 ㅋ
  zootkwon (ID) / 05-12-20 22:36/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울잠 한번 오래 자면 금방 뚝!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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