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연말 분위기 나네요~
 문수
 조회 : 1234 , 2005/12/19 20:08
여기저기에서 술 약속이 잡히네요~

술자리에 어울리는거 참 좋아하는데 술을 잘 못 마셔서 걱정입니다. 주량이 최대 한병이라는..^^;

회원님들 몸 생각하시면서 술 드시길 바랍니다~ 한 해가 다 가는데 마무리 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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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5-12-19 21:21/ 이댓글에댓글달기
  도통 밖을 나가지 않아서 그런거 못느낍니다.....가끔 길거리에서 입크기 내기 하는 커플을 보면 무지 열받지만....ㅡ.ㅡ;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0 0: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일때문에 연말이라는 걸 아직 실감 못하고 있습니다. 금주 4년째라...술약속도 없구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0 12:55/ 이댓글에댓글달기
  연말인데 술마시자는 사람은 없어서 다행입니다...^^;;;;
  zhdskanf (ID) / 05-12-20 15: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아직...
이제 20일이니 곧 시작이 되겠지요.
올해는 조금만 마셔야 하는데...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0 15:32/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혼자서 회식하는데.
다들 술 안 먹고 저혼자 소주 1병 마셨다는-_-
  dualmoon (ID) / 05-12-20 19: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연말이지만 술 마실 자리가 없네요..왕따인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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