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같은 이틀이 지났군요^^
hufskon
조회 :
1404
, 2005/12/25 23:13
솔로에겐 악몽같은 이브와 크리스마스도 이제 지나가네요.
20대에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라 좀 섭섭하긴 하지만...
만으로 계산하고 내년에 한번더^^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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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폭풍전야 (ID)
/ 05-12-25 23:15/
hufskon님 저랑 나이와 조건이 동일하십니다~~~ 오옷!
vizuan (ID) / 05-12-26 0:32/
전 10대로 지내는 마지막..
전혀 생각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아파오네요;
shc572 (ID)
/ 05-12-26 0:47/
악몽같은 이틀이 저도 지났군요..
논다고 너무 피곤했어요..ㅜ.ㅡ
ㅋ
hojin93 (ID) / 05-12-26 2:53/
전 집에서 방콕을 했습니다.^^
kood (ID)
/ 05-12-26 8:27/
네 어제는 좋은 하루 였습니다
valkyrie (ID)
/ 05-12-26 12:39/
저는 이제 30대 중반입니다...ㅠ.ㅠ
idchs (ID) / 05-12-26 12:53/
저도 20대 마지막이었다죠...
그렇지만 여친과 함께... -ㅅ-
makesound (ID) / 05-12-26 13:59/
30대 중반....ㅡ.ㅡ; 같이 놀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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