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카레가 어떨까요?^^
 암흑천사
 조회 : 1594 , 2005/12/29 19:37
오늘은 왠지 카레가 먹고싶길래...

카레를 했죠.

내가 만들고도 어쩜 그렇게 맛있는지??^^

밥을 대접에 퍼서 카레를 얹어서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꺼윽~~~ㅋㅋ

요즘 집에서 해먹는 요리가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비빔칼국수, 자장, 카레, 마파두부등등.....

해먹기 전에는 몰랐는데 막상 하게되면 쉬운 요리들이라는.....^^

연말에 가족들에게 요리를 해서 대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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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나라 (ID) / 05-12-29 19:39/ 이댓글에댓글달기
  맛있겠네요..

전 일주일째 고구마와 동거중입니다~~ ㅋㅋ

자취하다보니 해먹을게 별루 없어서 고구마로 다이어트중~
  makesound (ID) / 05-12-29 19:52/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서울에서 자취할때~~퇴근후 사오는 피자가 주식이고 집에서 별의 별거 다 해먹고 오죽하면 미니오븐까지 사서 살았습니다만...

정말 구찮지요...ㅡ.ㅡ; 하지만 저기서 마파두부만 못하는거군요...
  makesound (ID) / 05-12-29 20:01/ 이댓글에댓글달기
  비빔국수,쫄면,냉면 다데기,양념장 만들수 있는데....갈비 불고기 고추장 주물럭 등등 고기를 좋아해서 왠만한건 다한다지요....

  xercxess (ID) / 05-12-29 20:45/ 이댓글에댓글달기
  배달요망..ㅡㅠㅡ
  notebe (ID) / 05-12-29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뚜기 3분카레 하하~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9 23: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삼분카레 ㅡㅜ 매운맛만 ㅜㅜ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0 0:25/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접 해먹는 요리라...

라면, 짜파게티, 소시지 부침, 계란 후라이, 김치볶음밥, 참치 비빔밥... 나머지 재료에 따라 비슷하게 조리하는 음식들... ㅋㅋ

제가 음식을 못하기 때문에 음식 타박은 안하고 주는대로 잘 먹는 편입니다 ^^;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0 0:58/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카레는 3분이죠? 그것이 알고싶다 - -
  dualmoon (ID) / 05-12-30 1:09/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하십니다..전 라면이 주식...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0 10:02/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요리하는걸 좋아하는 편이기는 한데, 요즘은 출퇴근하는데 지쳐서 그냥 시켜먹거나 있는걸로 대충 때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0 13:21/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댓글을 보니까
역시 어머님이 해주시는 음식이 최고군요;;;
  ohcg (ID) ohc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0 17:04/ 이댓글에댓글달기
  살림꾼 등장 하셨네요.
  arsene (ID) / 05-12-30 22:58/ 이댓글에댓글달기
  3분 카레도 좋지만, 역시 직접 해먹는게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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