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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카레가 어떨까요?^^
암흑천사
조회 :
1594 ,
2005/12/29 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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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카레가 먹고싶길래...
카레를 했죠.
내가 만들고도 어쩜 그렇게 맛있는지??^^
밥을 대접에 퍼서 카레를 얹어서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꺼윽~~~ㅋㅋ
요즘 집에서 해먹는 요리가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비빔칼국수, 자장, 카레, 마파두부등등.....
해먹기 전에는 몰랐는데 막상 하게되면 쉬운 요리들이라는.....^^
연말에 가족들에게 요리를 해서 대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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