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작은 선물하나 해 드렸습니다.
 몽당연필
 조회 : 1032 , 2005/12/31 16:07
나이가 드셔서 인지 글씨가 안보인다고 하셔서....

키보드에 키스킨을 씌우면 안 보인다고 벗기십니다.

어느덧 어머니의 뒷머리에 염색을 하지 않으면 검은 머리를 찾을수 없을 정도가 되었네요.



어머니께 연말에 작은 선물해 드렸습니다.

마지막날 좋은일 해서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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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5-12-31 16:32/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좋은일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님도 가끔pc하시는데...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1 20:1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저도 해야 하는데 맘만 있지 행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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