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을 보내며...
하이바쓴애
조회 :
1331
, 2005/12/31 23:59
2005년에는 개인적으로 불운했던 시기인데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저에겐 즐거웠던 추억 보다는 아무런 추억도 없이 시간만 빨리
흘러간 느낌입니다.
그만큼 시간을 허비했다라는 생각이 들고 2005년에 제가 했던
모든 일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반성하게 되네요.
2006년에는 제 자신을 고쳐세워서 역동적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2005년 마지막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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