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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발에 채이는 모래알 만큼이나 많이 받으시길...
박희동
조회 :
1590 ,
2006/01/01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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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새해가 되는군요.
2005년 돌이켜 보면 후회되는 일도 많고 해놓은 일도 없는 한 해 같았는데 어느덧 훌쩍 나이만 먹어 버렸네요.
아무쪼록 올해에는 이런 후회가 남지 않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 잃지 마시고 소망하시는일이 모두 이뤄지시길 기원합니다.
사업을 하시는 분에게는 번창을, 학생에겐 좋은 성적이, 솔로에겐 연인이...
백수에겐 취업이.. 자잘한 소망따윈 빌지 않아도 다 이뤄지는 운수 대통 한해 기원해 봅니다.
발에 밟히는 모래알만큼이나 많은 복이 굴러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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