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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이바쓴애
조회 :
1257 ,
2006/01/01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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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ygirl2입니다.
어느 덧 2005년이 가고 벌써 새 해입니다.
벌써라는 말에 공감하신다면 저처럼 2005년을 제대로 못보내신
분이 아닐까 싶네요. ;;
지난 한 해 후회 많이 되구요 새 해부터는 다르게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2006년은 개띠의 해인데 2006년 한 해는 정말 개처럼 열심히
살아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인지 20살 때의 체력은 이제 없어졌더군요.
운동도 열심히 해서 예전처럼 뭐든지 할 수 있는 강철 체력도
기르려고 합니다.
우선 똥배부터 없애야 겠네요. ;
여러분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바로 세울 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몸이 약해지면 만사가
다 귀찮거나 어딘가에 집중하질 못하게 되는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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