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덕담]
 문수
 조회 : 1279 , 2006/01/01 00:00
우리네 인생살이가 하루하루 벅차지 않은 날이 없겠지만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소원을 기원하는 이 시간과 머지 않아 떠오를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굳은 다짐과 각오를 하는 이 아침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그 시간과 아침을 한 편의 시(詩)로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시어 어렵고 힘들 때마다 한 구절씩 읊조릴 수 있는 넉넉한 여유도 가지시길 바랄게요~

다사 다난했던 지난해를 반성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새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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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lly2 (ID) / 06-01-01 0:16/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유를 가지고 좋은 한해 되시길..
  kimjihyunkr (ID) / 06-01-01 0:25/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소원하시는 모든 것을 이루세요.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1 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한해가 시작되서, 더 행복한 한해로 마무리하시기를.
  makesound (ID) / 06-01-01 15:3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1월1일이니!! 복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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