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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덕담]
문수
조회 :
1279 ,
2006/01/01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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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인생살이가 하루하루 벅차지 않은 날이 없겠지만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소원을 기원하는 이 시간과 머지 않아 떠오를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굳은 다짐과 각오를 하는 이 아침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그 시간과 아침을 한 편의 시(詩)로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시어 어렵고 힘들 때마다 한 구절씩 읊조릴 수 있는 넉넉한 여유도 가지시길 바랄게요~
다사 다난했던 지난해를 반성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새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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