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을 버내고,2006년을 맞이하면서...
 원종환
 조회 : 1085 , 2006/01/01 00:02
정말 힘들었던 옿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살기위해서 몸부림친 한해 였습니다.
새해에 희망을 걸어 봅니다.
보드나라 가족 여러분 꿈을 버리지 마세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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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chmgrs (ID) / 06-01-01 0:0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반면 좋은 일도 많지 않았습니까?

매년 지난해 힘들었다고 하는데..

내년에도 또 반복이 되는게 아닙니까?

좋은 일 많았습니다. ^^
  dully2 (ID) / 06-01-01 0:11/ 이댓글에댓글달기
  건강하시고 좋은 한해 되세요. ^^
  dany22 (ID) / 06-01-01 0: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올 한해 너무 힘들었는데...파이팅 입니다. ^^
  kimjihyunkr (ID) / 06-01-01 0:23/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소원하시는 모든 것을 이루세요.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1 0:40/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한해가 시작되서, 더 행복한 한해로 마무리하시기를.
  aspire01 (ID) / 06-01-01 3:04/ 이댓글에댓글달기
  올 한해 건강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akesound (ID) / 06-01-01 15:2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것이 인생입니다...^.^ 다들 후회없는 인생을 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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