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 한마디 해봅니다.
 김용환
 조회 : 1333 , 2006/01/01 00:03
다사다난하다는 말이 그 어느때보다 새삼 느끼게하는 2005년 이었습니다.
2006년은 서로서로가 믿을 수 있고 자신의 이름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수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며, 말한마디 한마디에 자신의 명예를 담아 부끄럽지않는
자신의 모습을 가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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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lly2 (ID) / 06-01-01 0:10/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끄럽지 않은 한해 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dany22 (ID) / 06-01-01 0:13/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kimjihyunkr (ID) / 06-01-01 0:23/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소원하시는 모든 것을 이루세요.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1 0:41/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한해가 시작되서, 더 행복한 한해로 마무리하시기를. 부끄럽지 않은 한해를 살기위해 노력할께요.
  aspire01 (ID) / 06-01-01 3:03/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 일 모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makesound (ID) / 06-01-01 15:27/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으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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