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밤새란 말이야가 되어 버렸네요.
 박희동
 조회 : 1572 , 2006/01/01 09:52
4시까지 안주무시고 공구에 참여하신분들이 계시다니 놀라울 다름입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전 한시 조금 넘어서 자버렸는데.. 흐흐 그래도 다른때보다는 덜 북적거리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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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chae (ID) / 06-01-01 10:49/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저도 축구보다 취침모드로....
  hchmgrs (ID) / 06-01-01 14:14/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리미어리그까지 보느라 ^^
  makesound (ID) / 06-01-01 15: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바로 자버렸습니다...^>^
  hojin93 (ID) / 06-01-01 16: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2시쯤 잠잤어요. 공구물품이 제게는 필요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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