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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고 왔습니다. ㅡㅗㅡ
막동이
조회 :
1647 ,
2006/01/04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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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타 회사 면접보고 왔습니다.
아는 녀석이 자기 회사에 이력서 넣어보라고 해서 이력서 내고, 오늘 면접 보고 왔습니다.
결과는 별로 좋을 것 같지는 않구요...
그 회사에서 요구하는 스킬에 제가 할줄 아는게 하나도 없군요.. ㅡㅗㅡ
덕분에 앞으로 해야할 일에 대한 목표를 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별 달리 새해 계획도 없었는데...
이제는 마음 접고,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연봉 높일 방법만 생각해야겠네요...
에휴... 그 동안 뭘하고 살았는지...
어느 분 말씀대로 취미는 취미로....
취미를 직업으로 삼으니, 취미가 사라져 버리네요...
예전에는 컴 가지고 노는게 잼 있었는데...
요즘에는 게임도 안하고,,, 별로 할게 없네요...
놀고 싶어도 노는 법도 까먹어서 놀기 힘들어요... ㅡㅗㅡ
다시 즐기는 삶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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