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거의 쓰지 않는 팍템...
폰생폰사
조회 :
1750
, 2006/01/05 17:34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8채널 온도센서의 위용에 넘어가서
구입했는데, 거의 쓰지 않네요...ㅠ_ㅠ
맨날 회사일로 바쁘다 보니..
거기에 마눌님의 필요없는 물건 다 내다버리라는 엄포까지..ㅜ_ㅜ잉
조만간 처분해야 할듯..
지름신이 지나간 자리는 쓸쓸하군요..에구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abopj (ID) / 06-01-05 17:36/
팍템 ^^
잘 안쓰시나 보네요.
저도 슬림케이스로 넘어오면서 팬컨트롤러
집에서 놀구 있네요. 박스도 안뜯은 제품인데
정말 아깝죠.. ㅠㅠ
얼른 케이스를 바꿔야 할텐데... ㅠㅠ
aspire01 (ID) / 06-01-05 17:38/
저도 지름신이 영접해서 사서 달아놓긴 했지만 점점 드는 생각은...왜 샀을까? 하는..ㅋ 하지만 나름대로 튜닝효과를 내니 좋습니다.ㅋ
makesound (ID) / 06-01-05 17:43/
저 좋은걸 왜~~~~~ㅜ.ㅜ
저는 없어서 못쓰는데...ㅡ.ㅡ
pg1313 (ID)
/ 06-01-05 17:44/
장터에 올렸습니다..^^
광고성 글이 되었네용..에쿠
valkyrie (ID)
/ 06-01-05 17:53/
으음...;;; 저런건 별로 필요를 못느껴서요... ^^;;;
mygirl2 (ID)
/ 06-01-05 18:19/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예전에 온도센서 하나 해먹은 기억이 납니다.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