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말고기 먹고 싶다....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99 , 2006/01/08 03:49

 

혹시 말고기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전 작년에 제주도 가서 말고기 육회 먹어본적 있었는데...지금까지 그맛을 잊지 못하고 있슴다 ㅜ.ㅜ

제주도 가면 꼭 맛봐야 할게...3가지라고 하던데...

 

옥돔구이,흑돼지구이,말고기...

 

그외에도 갈치조림이니 돌돔등등 맛난게 많지만...

 

암튼 하얏트 호텔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맛본 말고기 육회...어찌나 쫄깃쫄깃하고

맛있던지...지금도 그생각하면 침이 꼴깍 넘어가는군요.

 

말고기...절대 질기지 않습니다...구을경우 질겨질수도 있다고 하던데..

씹는맛은 소고기랑 비슷하구요....

 

영양이 풍부하다고 하더군요.

 

그 유명한 나폴레옹도 러시아 쳐들어가서 사방으로 포위당해 먹을게 없자

 

말 엉덩이를 군도로 베어 소금에 찍어먹었다고 합니다...

 

혹시 제주도 여행가실일 있으면 말고기 꼭 맛보세요...육회루요...

 

 

아래 주소는 동영상임둥...참고하시라구... ㅋㅋㅋ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3.htm?linkid=4&articleid=200511251701003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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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lly2 (ID) / 06-01-08 9:03/ 이댓글에댓글달기
  육회.. 참기름에 마늘 슬라이스 하나 얹어서 먹으면 맛있죠. 꿀꺽..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9:20/ 이댓글에댓글달기
  말고기..
맛있나요..?
한번도 안먹어봐서 말이지요..
쇠고기 육회..
회는 좋아하지만..
솔직히 돼지나.. 소는 익혀먹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육회 한번 먹은 사람은
살살녹는 그맛을 절대 못있는다는군요..
그렇게 맛있나...^^;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13: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지난 가을에 먹던 소고기 육회가 그립군요..글라스 소주 한잔에
  yongary71 (ID) / 06-01-08 14:4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랬나요??
저는 그냥 소고기등심이...ㅎㅎㅎ
  makesound (ID) / 06-01-08 15: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고래고기요~~~~~이거이거
정말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씁니다..
정말 고기이냐~~~아니면 생선이냐~~~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희한한 맛이 었습니다..
비싸서 그렇지...정말...환상~~~~~~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16:57/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으음...;;; 말고기나 고래고기나 한번도 못먹어봤군요...;;;

말고기라...;;; 한번쯤 먹어보고 싶기는 합니다... ^^
  gucham (ID) / 06-01-08 17:12/ 이댓글에댓글달기
  말고기라~~언제 기회가 되면 한번...
참고로 소육회보다는 소사시미가 더 맜있습니다. 소육회와 소사시미는 다릅니다.
소육회는 양념. 소사시미는 생고기 입니다.
쇠고기전문점가야 소사시미 맛볼수 있습니다.
  xercxess (ID) / 06-01-08 17:2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냥 냉동육이라도...감지덕지라는...ㅡㅠㅡ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18: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습니다

말잡아서 먹는것 말하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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