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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접속을......
암흑천사
조회 :
1408 ,
2006/01/08 2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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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집에 왔습니다. 9시쯤.....
그래서 오늘은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목욕을 했죠.
비록 일반 아파트 욕조에서 다리를 뻗을수는 없지만 간신히 몸을 물속에 담그고
몸을 뜨뜻하게 데웠습니다.^^
원래 욕조에서 다리를 못뻗는건지? 저한테만 짧은건지?? ^^;;
샤워는 자주하지만 간만에 목욕을 하니 기분이 개운하네요.
오늘 저녁에는 지쳐가는 몸을 위해 단백질 보충 (통닭으로...^^) 시켜줬죠.^^
비록 반주는 빠져서 아쉬웠지만....ㅋㅋㅋ
아~~ 평소같았지만 초저녁인데 요즘은 아침일찍 일어나 도서관에 간다고 오후10시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아주 깊은 밤같이 느껴지는군요.
그럼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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