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접속을......
 암흑천사
 조회 : 1408 , 2006/01/08 22:34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집에 왔습니다. 9시쯤.....

그래서 오늘은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목욕을 했죠.

비록 일반 아파트 욕조에서 다리를 뻗을수는 없지만 간신히 몸을 물속에 담그고

몸을 뜨뜻하게 데웠습니다.^^

원래 욕조에서 다리를 못뻗는건지? 저한테만 짧은건지?? ^^;;

샤워는 자주하지만 간만에 목욕을 하니 기분이 개운하네요.

오늘 저녁에는 지쳐가는 몸을 위해 단백질 보충 (통닭으로...^^) 시켜줬죠.^^

비록 반주는 빠져서 아쉬웠지만....ㅋㅋㅋ



아~~ 평소같았지만 초저녁인데 요즘은 아침일찍 일어나 도서관에 간다고 오후10시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아주 깊은 밤같이 느껴지는군요.

그럼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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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pire01 (ID) / 06-01-08 22:45/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진님도 좋은 밤 되세요~^^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22:50/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지요..
샤워가 아닌.. 욕조에 들어가 푹~
몸을 푸는것..
저도 이제 들어와서 실행에 들어갑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makesound (ID) / 06-01-08 23:40/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욕조~~~~~피곤할때 들어가면 잠도 솔~~~솔 오는게....기분 좋지요...^>^
  makesound (ID) / 06-01-08 23:59/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진님 요즘 힘드시죠?? 힘내십시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9:40/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자취방에는 아예 욕조가 없어서 그냥 샤워로 때우고 있습니다...ㅠ.ㅠ 욕조에 몸 담그고 싶어요...ㅠ.ㅠ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6:01/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십시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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