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퇴근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성호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46 , 2006/01/09 16:49
안녕하세요.. 보드인 成호철입니다..^^;


지금 시간이 되면..
다들 퇴근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기분이 들떠 있을시간이군요..

하지만..

저는 이제 회사 출근할 생각을 하니...
아...ㅜ.ㅡ
기나긴 주말 휴식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 출근 준비를 해야 하는군요..

이런거 정말 싫어요..ㅜ.ㅡ

이번달말에 설날 보너스와 1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회사에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2월 첫째주까지 회사다니고
그만 둘 생각입니다..
학교도 복학해야하고..
그동안 차곡차곡 월급 모아놓아서
어느정도 돈도 있겠다..

복학 준비나 조금씩 해야겠군요..

그 복학준비라는게..
공부를 해서 감을 잡는다는게 아니라..
옷도 사고..
이리저리 꽃단장좀해서..
05.06학번 후배들에게 아저씨 소리 듣지 않고..
오빠소리 듣기위한 준비겠지요..프프..

참고로 저는 아직 젊은 재수 01학번~ 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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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6:58/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야간근무 힘들죠... 저도 예전에 야간근무를 1년정도 한 적이 있었는데, 몸 상태가 말이 아니게 되더라구요...ㅡㅡ;;;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7:04/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습니다..ㅜ.ㅡ 이거 사람할 노릇이 아닙니다..ㅜ.ㅡ
  aspire01 (ID) / 06-01-09 17: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내년에 복학해서 07학번을 노리고 있습니당 ㅋㅋ
  makesound (ID) / 06-01-09 17:24/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마음은 콩밭에 있으시군요....^.^

군대 제대하고 나니 애들이 다 애들로 보이더군요...저런애들 잡아먹어 어디다 쓸려고..라는 느낌 이었다는...ㅡ.ㅡ;
  k6279 (ID) / 06-01-09 17:25/ 이댓글에댓글달기
  야간근무는 사람이 할게 못됩니다! ㅡㅜ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7: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93학번..모두 젊으시군요..부러워 ㅠ_ㅠ
내가 복학 할 때는 97학번 아그들이있었는뎅..
지금은 모두 아저씨가 된듯..^^
민방위1년차.-0-)v
  makesound (ID) / 06-01-09 18: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대학때 AT쓰다가 제대하니
펜티엄이더군요...ㅡ.ㅡ;

민방위 3년차....ㅡ.ㅡ;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8:07/ 이댓글에댓글달기
  형님들!!!!!!!!!알아서 모시겠습니다..-_-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8:58/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야근만 벌써 9년째네요....ㅠㅠ
이제는 일상 생활이지만 근무가 바뀔때 1~2일이면 회복되던 체력이 이제는 일주일 걸리네요...솔직히 체력 안되면 못할일.....ㅠㅠ
  idchs (ID) / 06-01-09 19:25/ 이댓글에댓글달기
  동호회 모임이라던지 가면 여자후배들은 '선배님' 아님 '오빠'라고 하던데 이제 30이 ㅤㄷㅚㅆ으니 어떻게 될지... -_-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22:59/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만간 부부동반 모임에만 가야 할듯..^^
아직 정신상태는 20대 중반인데, 몸은 30대 중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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