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허탈함이....
전진맨
조회 :
1427
, 2006/01/09 19:03
오늘부터 오후 근무라 기분 좋게 시작했는데
왠지 자게 글 읽고 허탈한 마음이 먼저 드네요.
다 알고 있지만 역시 연말이나 명절때면
더욱 허탈해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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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akesound (ID) / 06-01-09 19:13/
세상 다 그런거죠...ㅡ.ㅡ;
잘난사람은 잘난데로 살고 못난사람은 못난데로 산다~~~라는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valkyrie (ID)
/ 06-01-09 19:25/
으음...;;; 보너스는 커녕 월급 50%가 밀린 사람도 있습니다...ㅠ.ㅠ(저요...ㅠ.ㅠ)
aspire01 (ID) / 06-01-09 19:36/
힘내세요~ 전진맨님~ 화이팅이요~^^
aspire01 (ID) / 06-01-09 19:36/
힘내세요~ 전진맨님~ 화이팅이요~^^
rbear (ID)
/ 06-01-09 20:53/
힘내세요. 화이팅
kood (ID)
/ 06-01-09 22:11/
힘내세요 파이팅
pg1313 (ID)
/ 06-01-09 22:56/
힘내세요. 저도 전 회사에서 퇴직금 몇개월치 밀리다가 노동부에 신고해서 겨우 받았습니다. 제가 퇴직금 받고 그 회사 3개월후 부도났지만...너무 회사만 믿고 지내는것 별로 좋지 않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는..일은 일이고, 돈은 돈이니...화이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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