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운동 좀 할렵니다~^^
문수
조회 :
1352
, 2006/01/09 19:39
오늘 부터 운동 시작했어요 별거는 아니구요~ 퇴근하고 근무처에
서 집까지 30분 정도 거리인데 빠른 걸음으로 걸어올려구요.
오히려 뛰는 것 보다 더 운동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해서 그
런지 다리가 후들후들 ㅠㅠ 하지만 제 몸에서 5kg을 빼기 위해서는
강하게 마음먹을렵니다~ㅎㅎ 전 이제 밥먹었으니 나가서 줄넘기해
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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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ID)
/ 06-01-09 19:54/
저도 한 두달 그랬는데 바로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포기는 아니고 어찌어찌하다보니 그냥 안하는 ㅋ
idchs (ID) / 06-01-09 20:00/
3년전에 그런식으로 운동을 좀 했었죠...
집 근처 주차장에서... 주차장이라고 해도 밤에는
차가 없어서 퇴근후에 운동을 하다가 심심해서
MP3P도 구매... 결국 겨울되면서 슬슬 안나가다가
학원에 학교에 점점 안하게 되더군요...
다시해야되는데... -_-
makesound (ID) / 06-01-09 20:00/
운동...정말 필요하더군요~~아마 30 가까이 되시면서 부터 많이 느끼시고 30넘으면 정말 안하면 나죽겠구나~~~라고 느끼실겁니다..
그러면서 저는 안한다지요....정말 필요한데...
valkyrie (ID)
/ 06-01-09 20:43/
저 역시 운동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결국은 못하게 되더라구요...ㅡㅡ;; 어째서 이리 의지박약인건지...ㅠ.ㅠ
rbear (ID)
/ 06-01-09 20:54/
저도 운동에 필요성을 새삼 절감하고 있습니다. 한해 한해 누적되서 점점 체력이 고갈 되어 감을 느낍니다. 체력은 국력...
babopj (ID) / 06-01-09 21:01/
운동을 하면 25퍼센트의 치유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운동을 합시다... 그러면
아픈곳 없이 살아 가실수 있을거에요..
물론 과도한 운동은 화를 부릅니다. ^^
pg1313 (ID)
/ 06-01-09 22:57/
마음은 운동을 하고 싶은데, 맨날 환경탓 하면서 거의 하지 않죠..에궁
전의 회사는 20층인데 옥상에 농구장이 있어서, 점심,저녁때 30분씩 농구 했는뎅..
지금회사에도 옥상에 농구장 만들어 달라고 건의를 해 볼까나? 그냥 서울고 가서 농구해도 되지만..역시 30넘으니 귀찮아서..에궁
역병창궐 (ID)
/ 06-01-09 23:42/
밤에 택시를 타려 할떄는 일부로 걷습니다-_-한 30분정도-_-;;청계천에서 집까지
물론 자주는 아니지만요;;;
shc572 (ID)
/ 06-01-10 16:26/
창궐님..
청계천과 가까이 사시는 군요..
아.. 그래서 전에 청계천 사진을 찍었네요..
부러워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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