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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넘이 깨졌다네용...ㅠ_ㅠ
폰생폰사
조회 :
2744 ,
2006/01/10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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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초등학교 교사 였는데,
자기 동료(친구)가 한의사랑 결혼하는 걸 보고, 친구 넘이랑 깨졌다는.ㅠ_ㅠ
친구는 그냥 일반 직장인...
아무리 교사 직업이 신부 1순위라 해도,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몇년동안 만났는데..ㅠ_ㅠ
새로 사람이 생긴것도 아니구, 단지 같은 동료 여교사가 한의사에게
시집 갔다고 바로 끝내다니...
남자분들은 모두 조심하시길..
있는것 없는것 모두 주지말고, 항상 나만을 생각하는지 check 하는 정신이 필요합니다.
저같이 일찍 주니어를 만들면 문제 소지가 많이 없어지지만^^
결혼 후 이혼 힘들게 하는 방법 1순위가 자식 빨리 만들기 인 건 모두 아시죠^^
그럼, 모두 행복한 가정 만들시길..
(동성분들은 모르겠네요. 입양을 해야 하나?-0-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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