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DA Orange FX-60 SLI 완제품 국내 출시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43 , 2006/01/11 09:39
http://www.icoda.co.kr/i_product/pro_diy_orange.html?it_num=53048


HDD 320G

RAM 2G

AMD 애슬론 FX 60 파워를 느껴라 !!!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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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1 9:57/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아이코다 요즘 괜찮나요...??? 별로 안좋은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서...;;
  nriver (ID) / 06-01-11 10:13/ 이댓글에댓글달기
  96년 새해에 첨 pc 펜166짜리 300만원 주고 살때 기분이... ㅋ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1 10:18/ 이댓글에댓글달기
  FX60 파워보다는 7800GTX SLI의 파워를 더 많이 느낄듯..
내 한달 월급보다 많군요..
하기야 과거에는 165만원짜리 486-33 을 산 기억이..93년도(32비트 베사그래픽,4메가램,200기가 하드,14인치 샘트론모니터)..
그때가 생각나는 이유는..음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1 10:19/ 이댓글에댓글달기
  88년도 MSX X2 살때 기억도, 외장3.5인치드라이브가 29만9천원-0-,대우RGB모니터27만원,
X2본체는 65만원정도 준듯(128KB램,3.5인치 싱글드라이브내장(720KB))..
  dualmoon (ID) / 06-01-11 10:22/ 이댓글에댓글달기
  95년도에 사블 awe32ie인가요? 그걸....16만원엔가 샀었다는....헌데 완전 게이밍 pc네요...7800gtx sli보단 그냥 워크급 vga하날 넣는게 캐드에서는 나을 텐데..음..
  idchs (ID) / 06-01-11 10:25/ 이댓글에댓글달기
  pg1313님... 오타... ^^

93년도에 200기가가 아니라 200메가 아닌가요... ^^

추억에 강하게 남은 486피씨와 MMX200...

486씨퓨는 아직 보관중...

쓰던놈에서 뽑은게 아니긴 하지만...

후... 왠지 그때가 좋았다는 생각도 드네요...

Mdir, NDD, NC, PCTools 등등등...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1 10:52/ 이댓글에댓글달기
  헐헐..민감하시네요^^
200메가 맞는것 같습니다.
4메가램 12만원 하던 그때..1993년이여
  babopj (ID) / 06-01-11 11: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리사면 뭐가 좋을까? ㅡ.ㅡ
  xercxess (ID) / 06-01-11 13:5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코다 저런짓 잘하더군요... 따끈한 신형 CPU소량 들여와서 비싸게 팔아먹는...;;
  xercxess (ID) / 06-01-11 13: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PC부품샀던것 중에 가장 비싸게 샀었던게... 95년도 16M 72핀 노멀램 2개 83만원 이었습니다..ㅡ,.ㅡ; 군대 갔다와서 알바했던돈 PC사는데 다 날렸었죠...;; 이 이후로 아직도 램값만큼은 예민하다는..;;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1 14: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96년도에 300만원 가까이 주고 클래식펜티엄 100에

램 24MB 에 시러스 로직이였던가? 하는 VGA카드에서

삼국지2,3,4,5,6 영걸전, 공명전, 조조전까지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xercxess (ID) / 06-01-11 14:33/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오... 삼국지... 전 아직도 고에이 삼국지의 영원한 팬 입니다... 3편 만한게 없다는... 그러면서도 신작 나오면 계속 한다는...;; 영걸전도 재밌게 했었죠...장판파에서 도망안가고 포메이션으로 조조의 대군 몰살 시키기... 관우 첨부터 집중적으로 키워서 안죽이기... ㅋㅋ
  makesound (ID) / 06-01-11 18:16/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추억의 사양 이야기 하시는 군요~~~이야~~아까 동참 했어야 하는데~~~~^0^

참고로 저는 시골이라 시골 촌동내 고등학교 였는데...
88년도에 집안에 컴퓨터 있는 사람이 전교에 1,2,3학년 1800명 통털어 딱!! 6명 있었습니다..

그중에 애플2가 4대, 1대는 MSX,1대는 IBM XT
1대 16BIT컴퓨터 라는걸 처음본적이 그대입니다...

웃긴건 그놈집에 MSX 1,2,애플2, IBM 전부 있었다는...역시 부자집 아들놈 이라고 부러워 했던 기억이 있지만
짜식이 거의 왕따라 친구는 저말고 몇명 없었죠....ㅡ.ㅡ;

그때는 그랬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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