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밤입니다??^^
 암흑천사
 조회 : 1467 , 2006/01/11 23:38
11시쯤 집에 도착....대충 씻고 메일확인하고......

이넘의 스팸메일은 언제쯤이나 없어질지??

스팸을 걸러도 하루에 3~5통은 꼭 들어가있네요.

아리따운 처자한테서 메일받아본지가 어언 몇해던고??

혹시 여자 회원님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사적인 내용을 담아서 메일 보내주실 분 없나요?^^



단, "오빠 오늘은 화끈하게 보여드릴께요." "제가 찍은 동영상입니다.", "어젯밤엔 좋았어요"등등

이런 음란광고물은 사양합니다.



어디서 메일주소를 알고왔는지??

이런 제목은 안보고 삭제입니다.ㅋㅋㅋ



예전에 집에서 공부할때는 몸이 쳐지고 잠도 8~9시간씩 자도 피곤하고 그랬었는데 요즘엔 5~6시간만 자도 그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공부내용이 머리에 남지않으니 답답하긴 합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오늘 밤도 잘보내시고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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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2 0: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열지도 않고, 보낸 사람 이메일주소만 보고 지웁니다. 당연히 제목이 스팸이면 지우고..
요즘은 외국에서도 스팸이..-0-
가끔 외국사업자에게 이멜을 보내서 그런가?
  idchs (ID) / 06-01-12 10: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회사메일은 외국에서만 스팸이 옵니다... -_-

지금은 플렛폼 안가리는 GMAIL을 쓰는데 스팸으로 분류된

란에는 아예 가질 않습니다...

한메일쪽은 국내 스팸만 온다는... -_-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2 10:2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제 메일도 대부분 스팸, 가끔 업무 관련한 메일이 들어오는 정도네요...
  makesound (ID) / 06-01-12 21:59/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펨 짜증 상당합니다....한 1주일 메일첵크 안하면 가득~~~~이라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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