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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질러버리겠다.. ㅡㅗㅡ
막동이
조회 :
1468 ,
2006/01/12 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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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지른 후지 F10 열심히 매뉴얼 읽고 공부 중 입니다.
(무척이나 싸게 산 것 같습니다.)
요즘 지름신 제대로 강림했습니다.
남아도는 펜3 1기가 듀얼로 서버 꾸밀려고
어제 보드나라에서 공구하는 PEP66 쿨러 2개 지르구요...
(나중에 듀얼보드 매물 나오면 질러야하는데...ㅡㅗㅡ)
아버지 전용 슬림PC 만들려고
다나와 오픈마켓에서 478용 SDR 미니보드 지르구요...
자다가 회원사 네임서버 변경해야 할 일이 생각나서 일어나서 변경해 주고... 쇼핑몰 돌아다니다가... 그만....
화요일에 서점에서 본 심리학 서적을 2권 지름.....
요즘 이리저래 좀 짜증나는데... 지름으로 스트레스 풀고 있습니다.
제가 BC 체크카드 사용하는데 안전결제 무섭군요...
결제 방법이 너무 쉬워요... ㅡㅗㅡ
회사와 집에서 맘껏 지르게 하네요..
조만간 슬림PC용 케이스 및 기타 등등도 또 질러야하고,,,
듀얼보드도 질러야 하고,,,
intel 920 나왔던데... 좀 끌리네요...
특히 VT 기능이...
인텔을 좋아하지는 않지만...(개인적으로 AMD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AMD 제품 라인업이 좀 개판입니다...
게다가 수급도 불안해서... 가격이 들쑥날쑥합니다...
암튼 1월은 지름의 시기인가 봅니다.
작년 1월에도 제법 질렀는데...
통장 잔고가 0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마이너스 통장을 생각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ㅡㅗㅡ
에휴... 잘 자다가 뭐하는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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