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멍멍이
웅이 아버지
조회 :
1451
, 2006/01/1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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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멍멍이 어릴적에 옆집 말라뮤트와 노는걸 찍었습니다.
얘가 자기보다 몇배나 더 큰데도 무서워하지 않고 조아라 쫒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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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akesound (ID) / 06-01-12 22:23/
하룻강아지가 이런건가요??^>^
pg1313 (ID)
/ 06-01-12 23:03/
어릴때가 뭘해도 잼있죠..^^ 나중에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게되면..달라질듯
valkyrie (ID)
/ 06-01-13 9:42/
세상 돌아가는 걸 알지 않고 살 수 있으면 좋을 것도 같은데요... ^^;;;
o1oo1o (ID)
/ 06-01-13 13:00/
저런 광경 몇번 본적 있습니다. 큰개에게 "멍멍"하고 짖어대며 우쭐대다가 큰개가 귀찮아서 "웡~~~"하고 큰소리로 한번만 짖어도 놀라서 찌그러지더군요... 그모습이 얼마나 재미있던지....^^
iseeker (ID) / 06-01-13 17:11/
개 키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아 보이군요.
kss8569 (ID)
/ 06-01-13 23:24/
개 키우고 싶어 미치겠슴..
xercxess (ID) / 06-01-14 17:33/
아... 네눈박이 말라뮤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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