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등장....ㅋㅋ
 암흑천사
 조회 : 1603 , 2006/01/12 21:06
오늘은 도서관에서 일찍 왔습니다.

오늘따라 왜이렇게 머리가 아픈건지??

아무래도 담배를 끊어야 할때가 온듯 싶네요.ㅋㅋ

대학들어가면서 피웠으니까....벌써 횟수로 14년째군요.

아~~ 오래피웠군....

공부하는 머리에 담배연기까지 집어넣으니 외웠던 내용이 뿌옇게 변하더군요.^^

남은 하루 잘보내시고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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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6-01-12 21: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또 담배 끊어야 하는데...전에 금연 2개월에 성공한적이 있는데....그만 피워버렸다는...ㅜ.ㅜ
  babopj (ID) / 06-01-12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아직 피워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공부 열씨미 하세요. ^^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2 23:12/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해 보니... 최근 한달사이에 반갑에서 한갑으로 늘었다는...
흐.. 담배 줄여야 겠네... ㅜㅜ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3 7:0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버지께서 담배를 워낙 많이 피우셔서, 전 초등학교때부터 담배를 싫어하죠. 길거리에서 담배피우는 사람 가면 피해 갈 정도..거기에 담배 살돈도 별로 없어서..ㅠ_ㅠ
죄송하지만, 제가 담배값 1만원까지 인상하자 주장하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3 7: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지금 금연 26년차입니다~ 프프~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3 7:49/ 이댓글에댓글달기
  1갑에 2만원 될 때까지 핀다는 사람도 있던데요..
ㅡㅗㅡ

금연 3년차...
여름에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 끊었음.
ㅡㅗ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3 9:45/ 이댓글에댓글달기
  금연... 해야 하는데,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taiji0213 (ID) / 06-01-13 10: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역시도...아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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