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집에 곰하고 늑대가 살아요.. ㅡㅗㅡ
 막동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01 , 2006/01/13 07:54
그림 모음판의 말라무트를 보고 생각나서리....

오래 전에 친구 넘이 구청인가에서 집으로 조사를 나왔습니다...

이유인 즉, 이웃집에서 민원이 들어와서 왔다고...

그래서 친구넘이 민원 내용이 뭐냐고 물어보니...

직원 왈...

"옆 집에 곰하고 늑대가 살아요..."

라고 민원이 접수되었답니다.. ㅡㅗㅡ

그 녀석 집 옥상에 말라무트 1넘과 시베리아 허스키 4넘이 뒹굴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 녀석 시외의 정원 있는 집으로 이사갔습니다...

ㅡㅗ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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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werup (ID) / 06-01-13 8:22/ 이댓글에댓글달기
  늑대는 이해가 되긴 하는데...
곰은 좀 너무했네요..ㅎㅎ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3 9:09/ 이댓글에댓글달기
  곰은 좀 크지 않나요?
집이 넓은가 보내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3 9:46/ 이댓글에댓글달기
  말라뮤트나 허스키는 정말 맹수처럼 보이기도 하죠... 생긴거에 비해서는 조금 멍청한 것 같기도 하고... ^^;;;
  taiji0213 (ID) / 06-01-13 10:14/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놈다 밤에 길거리서 만나면 몸이 전율을 느낄정도지요 ^^
그러나 두놈다 무지 온순한 놈들이라는...^^
문제는 털!!! 입니다.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3 10:15/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근데 그런개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무섭긴 무섭다는..-_- 애들도 막 물어 죽이는 사건도 있고 해서.. 그런놈들이 주인 와서 반갑다고 일어나서 달려들면 무겁고 맞으니 아프던데^^
  dualmoon (ID) / 06-01-13 10:58/ 이댓글에댓글달기
  걔들이 얼마나 착한데요...다만....말라뮤트는...저보다 키가 크더군요...ㅠㅠ 제 어깨에 양손을 가지런히 올리더군요..어찌나 무겁던지..ㅠㅠ
  a5810 (ID) / 06-01-13 11:1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개들은 나랑 살아야 겠네~~

185 에 95KG ㅋㅋ
  aspire01 (ID) / 06-01-13 12:53/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어린애가 민원을 넣은거 같은데요~ㅋㅋ
  브래드현 (ID) 브래드현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3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곰이라..상당히 깨는데요??
  xercxess (ID) / 06-01-13 15:25/ 이댓글에댓글달기
  말라무트...시베리안허스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종...ㅠㅠ
  makesound (ID) / 06-01-13 16:4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밥값 누가 댑니까.... 세숫대야 하나는 먹는 애들인데...ㅡ.ㅡ;
  xercxess (ID) / 06-01-13 17:41/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 남는밥으로...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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