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왔습니다.
 암흑천사
 조회 : 1518 , 2006/01/15 00:35
오늘은 저녁7시까지 공부하고 아는 후배넘이라 술한잔 했습니다.^^

공부하는 입장이라 예전처럼 많은 술은 못마시겠더군요.

예전엔 그냥 필름 끊기도록 마셨는데....ㅋㅋㅋ

요즘은 간단하게 소주 1병정도와 맥주 2병......

아~~ 예전엔 이정도 술은 정말 입가심 정도였는데.....

그래도 간만에....그것도 술이라고 알딸딸해질려고 하네요.

주말인데 모두 잘보내고 계세요?

전 이제 잠을 자려구요.

좋은 밤 되세요^^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5 0: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지금 집에와서 맥주 한잔 하는 중 입니다.
  makesound (ID) / 06-01-15 2:08/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고~~~고생하셨습니다~~~
편히주무셔요...^>^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5 2: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소주한잔만 들어가도
알딸딸한게 뽕뽕가던데요~ㅋ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5 17:00/ 이댓글에댓글달기
  술 안마신지 좀 됬네요...;;; 가끔 한잔씩 하고 싶어지기는 하는데...;;;
  aspire01 (ID) / 06-01-15 19:06/ 이댓글에댓글달기
  편안한 밤 되세요~^^
  k707smb (ID) / 06-03-24 9:08/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합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