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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왔습니다.
암흑천사
조회 :
1518 ,
2006/01/15 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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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7시까지 공부하고 아는 후배넘이라 술한잔 했습니다.^^
공부하는 입장이라 예전처럼 많은 술은 못마시겠더군요.
예전엔 그냥 필름 끊기도록 마셨는데....ㅋㅋㅋ
요즘은 간단하게 소주 1병정도와 맥주 2병......
아~~ 예전엔 이정도 술은 정말 입가심 정도였는데.....
그래도 간만에....그것도 술이라고 알딸딸해질려고 하네요.
주말인데 모두 잘보내고 계세요?
전 이제 잠을 자려구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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