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못 올뻔 했음..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25 , 2006/01/15 02:47
회사 주차장이 11시면 셔터를 내리네요..-0-뜨아
근데 새벽2시에 퇴근 할라고 보니,
갑자기 생각나서..
결국 경비아저씨에게 무지 빌어서 겨우 나옴..휴

오랫만에 차를 끌고 나오니 내 정신이 아니네요.

하여간, 회사일이 잘 마무리 되었고,
집에도 방금 잘 도착해서 다행^^

모두 즐거운 주말 계속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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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5 9:19/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행이군요..
그나마 경비아저씨가 계셨기에 다행이지..
큰일날뻔 하셨어요..^^;
  makesound (ID) / 06-01-15 16:04/ 이댓글에댓글달기
  경비아저씨~~~~잘보여야 합니다......ㅡ.ㅡ;
무서운 분이라는.....가끔 소주 한잔 대접하고
명절에는 양말 하나라도 드려야 합니다...
얼마나 편한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5 17:01/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 회사에서도 야근할때는 경비아저씨가 무섭게 하시지요...ㅡㅡ;;;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5 18: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겨울에 회사에서 철야하다 얼어죽을 뻔한 적도 있습니다..
ㅡㅗㅡ
  aspire01 (ID) / 06-01-15 19:05/ 이댓글에댓글달기
  경비아저씨와 친해지면 여러모로 좋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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