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머니 생신이라...^^
암흑천사
조회 :
1563
, 2006/01/16 21:47
오늘은 어머니 생신이라 일찍 왔습니다.
간만에 가족끼리 외식을 하러 갔었죠.
아직 내 밥벌이도 못하는 자식이라 많은 것을 해드릴수 없어 참으로 죄송한 마음이 앞서더군요.
"어머니 내년에는 꼭~~잘해드릴께요."
오늘은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안개도 조금 낀듯하구요.
이런날 운전 조심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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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akesound (ID) / 06-01-16 22:01/
흑흑.....어찌저랑 같으신 생각인지...
생신때만되면 정말 좋은거 못해드리는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ㅡ.ㅡ;
tintin00 (ID)
/ 06-01-16 22:07/
전 올해 1월 1일이 아버님 환갑이셨는데...
아무것도 못 해드렸네요...
저 때문에 참 많은 것을 희생하신 분들이신데..
pg1313 (ID)
/ 06-01-16 22:18/
저는 설 선물로 밥통끝..
손자 구경시켜드리는 것도 효도이구..
돈 잘벌고 잘먹고 잘 사는 거도 효도.
valkyrie (ID)
/ 06-01-16 23:41/
지금도 계속 불효만 하고 있습니다... 빨리 성공해서 효도해드려야 할텐데요...ㅠ.ㅠ
postdada (ID)
/ 06-01-17 0:36/
불효자는 웁니당..엉엉엉
idchs (ID) / 06-01-17 9:11/
pg1313님 의견에 동감... -_-
돈 잘 벌지는 못해도 잘 사는 모습만 보여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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