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랫만에 농구를..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89 , 2006/01/17 08:59
어제 저녁 회사앞 서울고에서 저녁먹고
가로등 불빛으로 고등학생들이랑 3:3을 했습니다.

거의 3개월만에 농구공을 만졌는데, 아직 상대방이 초보들이라 그런지 제가 던진 공이 잘 들어가네요.^^

아직 죽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왜이리 힘은 드는지..헥헥

빨리 몸무게 10kg 빼야 하는뎅,
고생길이 훤한 느낌입니다.

새벽에 저울에 올라가니 77.8kg 나오는군요..
빨랑 68kg 까지 내려가야 하는뎅...
33세 아저씨의 작은 소망이었습니다.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idchs (ID) / 06-01-17 9:14/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럭...

저도 대략 8kg정도는 빼야한다는;;;

현재 70kg...
  dualmoon (ID) / 06-01-17 9:27/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저는 좀 쪄야한다는..쿨럭;;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7 1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15Kg 빼야 68인데.. =,.=;;
언제 빼나... ㅜㅜ
  aspire01 (ID) / 06-01-17 11:10/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오~ㅋㅋ 다이어트 하신 분 한명더 늘었군요~ 저도 목표 체중감량..5KG입니당 ㅎㅎ ㅋ
  makesound (ID) / 06-01-17 14:15/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그 무게가 움직이시는군요~~~65~9왔다갔다하는 저도 무거운데...ㅡ.ㅡ; 역시 운동이 정말 필요한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7 15:41/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 73kg 였을때(99년도)
써전트 점프가 80cm 이었다는 옛날 얘기가..^^
지금은 바퀴벌레 점프라고 땅에서 발이 떨어지지 않는 상태..ㅠ_ㅠ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7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토욜에 족구를 했는데 아직도 오른쪽 다리가 땡긴다는..;;; 서브를 혼자서 오른발로 다 했더니 ^^;;;;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7 19:24/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저도 배좀 빼야하는데 작년에 맞았던 옷지 이제는 작네요........ㅠㅠ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7 20: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키 176에 몸무게 78키로인데..
아직 가드로 잘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가끔씩 레이업슛하고 백업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반칙으로 끊어서 파울관리하기 힘들어서 그렇지만 말이지요..프프..^^;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7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35세인 저는 10Kg이상 줄여야 할 듯 합니다...ㅠ.ㅠ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8 19:05/ 이댓글에댓글달기
  족구? 여자가 하기에는 넘하지 않나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