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스파클 데이를 다녀와서-_-
 反/미국소수입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94 , 2006/01/19 00:17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한 오후 3시쯤이 되서야 뒤늦게 도착해서 참가하게 되었네요;;

많은 분들이 오셨고...실제로도 상영관 내부에 이동하는

통로까지 찰 만큼으로...많이 왔더군요-_-;;뒤늦게 온탓이라

그 통로에 앉았지만-_-;;

늦게 와서 2~3시 타임에는 무얼 했는지는 못 봤습니다만

아무래도 마지막 파워포인트를 봐서...그리고 nVIDIA 관련 임직원이

온 걸로 봐선 새롭게 런칭될 칩셋과 그 밖에 사항을 언급하지 않았

을까란 추측이 듭니다..아시는 분은 댓글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3시부터는 스파클 이란 회사에 대해 파워포인트로 이용해

스파클이란 회사 소개와 앞으로의 미래 그리고 Sparkle 자체로 만들

어진(LG에서 내놓는 트롬이라는 브랜드처럼-_-)Calibre 라는 브랜드에

설명이 있더군요.. 머 스파클이란 브랜드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는

분이..여성분이였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 납니다.-_-

(키가 남자만큼 컸고..-_-귀도 무척 컸던-_-이름을 아시는 분은 댓글을-_-;;)

어쟀든 제품 설명은 판플렛에 대부분의 내용이 나와 있었고

그 중 Calibre 란 이름으로 나오는 제품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강조

했습니다..레퍼런스를 기준으로한 성능의 차이를 그래프로 언급했고..

특히 오버클럭이나 쿨링과 대만에서 특허를 받은

VRT 라고 기판 휘어짐 방지기술이란 기술등

상당히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그리고 사후서비스로써 기본적이여야 할 다양한 언어 지원

48시간 메일 답변 3년 무상 A/S를 가 눈길이 가더군요~~

한국에 머머 업체들은 좀 본 받아야 할 상황이 아닌지-_-각설하고

설명이 끝난 이후 Q/A 시간이 이였는데..

GF 시리즈뿐만이 아닌 제품설명등에서 언급은 안 했지만

Quadro 로에 대해서도 런칭 계획이 있음을 알렸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어지는 Quad SLI 4개의 칩셋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그 중에서 파워 용량이 어느 정도가 필요하냐에

대해서 600W 라는 -_-;;;각히 낭패스러운 답변이 나왔구요.;;

nVIDIA 측으로 날아온 질문도 여럿 있었는데.

Pure Video 를 왜 돈 주고 사는 것에 대한 것과...

일부 드라이버 관련 등등 특히 SLI 를 이용해도 실제 게임 상황

에선 그리 성능 향상을 못 느끼는 데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의외로 너무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져나와

주체측에서 당황하는 기색이 좀 보였습니다만

나름대로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해 답변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시간을 너무 뻇긴 관계로 쫒겨날지도 모른다는

멘트가 있었는지라.-_- 재빨리 넘어가고...상품 추첨이 있

었습니다-_-그 전에 런칭 되지도 않은 Carlibre 7800 제품을

받은 행운에 주인공도 계셨습니다-_- 박스크기도 크던데-_-

어쟀든 졸던 사람도 관심 없이 지켜보던 사람도 전화하던

사람도 전화를 끊고-_-혹시혹시하며 걸리길 빌며 보질 않았을까..-_-;;;

저는 희안한게 제 주변에 앉아서 참석하는 분들이 타는

경우가 있더군요-_-;;; 결국 포기하고-_-입구에 있던

던킨 도너츠와 뛰어 오느라 생긴 땀과 부족한 수분을

보충코자-_- 0.5L 생수 두 통을 가지고 와서

상품 추첨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_-;;;


뒤늦게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만...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설명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생각이 나는 대로 일단 적어 봤습니다

참고만 하시고 부족한 부분은 다른 곳에 썼던 걸로 보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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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opj (ID) / 06-01-19 3:25/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대로 재밌었습니다.
다만 경품에 대한 미련이.. ㅠ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9 9:09/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경품이..
회사원들은 참가가 어려워서..휴-0-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9 10:03/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원들은 참가하기 힘들어요...ㅠ.ㅠ
  ht1018 (ID) / 06-01-19 11:30/ 이댓글에댓글달기
  2시~에서 3시사이에는 참가한 내빈소개및 NVIDIA의 프리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말씀하신 키큰 여자분은 Victory라고 스파클본사 마케팅담당하시는분이랍니다.
캘리버에 관한 홍보및 스파클의 소개등이있었고, 그 다음 발표하신 남자분은 Joe Lo스파클기술부분에서 오신분입니다. 그리고 몇몇 미비한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해주신분들의 호응이 너무 좋아서 Q&A시간이 길어져 극장에서 쫓겨날까봐 걱정했지만 나름대로 즐거웠습니다. 경품 못타가신분들께 죄송하구요, 도너츠및 커피도 못드신분들께도 죄송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가온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9 14:32/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경품 하나 못건지셔서 섭섭하셨겠네요.
  makesound (ID) / 06-01-19 18:4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형택님이 이쪽 관계자 분이신가 보군요~~~
가고 싶어도 지방이라 못갔던 사람입니다...^>^
  ht1018 (ID) / 06-01-19 18:48/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 이런거 쓰면 안되는거같은데...
제가 가온디엔아이 마케팅 담당자입니다^^;
(이번행사 후기들을 리포트 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모습으로 여러분들께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빅토리아입니다. 실수를 했네요^^;
Victoria Yang 입니다.(정정합니다ㅡㅜ)
  makesound (ID) / 06-01-19 21:20/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역병님!!! 여자분들 사진은 필수 라고 말씀 드렸거늘!!! ㅜ0ㅜ
  makesound (ID) / 06-01-19 21:21/ 이댓글에댓글달기
  예~~~감사합니다..이런 모니터링까지 하고 계시다는건 단발로 끝나는 행사는 아니었다는 말이겠지요...끝까지!!! 쭉~~~두고 보겠어...라는 것이라보 봅니다...저희도 쭉!!! 보겠씁니다..^.^ 수고 하셔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9 23:4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내가 달라고 했는데 빅토리아 목소리가 좀 특이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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